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박범계 “대전시장 선거 불출마…적폐청산 역할에 집중”

기사승인 2018.01.12  07:19:25

  • 0

default_news_ad1

- [고발뉴스 브리핑] 1.12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사진제공=뉴시스>

1. 민주당의 유력한 대전시장 후보인 박범계 의원이 대전시장 불출마 선언을 했습니다. 박 의원은 “적폐청산에 대한 촛불국민의 여망과 저를 선량으로 만들어준 유권자의 명을 받아 제도와 시스템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분위기 좋다고 줄줄이 빠져나오면 국회의장 뺏기고 기호 2번 달아야 하는 뎅~

2. 자유당 홍준표 대표는 충남, 대전에서 ‘지방선거 압승을 위해 도와달라’며 당원들을 독려했습니다. 홍 대표는 이번 선거를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는 선거로 규정하고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6월 지방선거에 앞장서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지들이 그동안 무슨 짓을 했는지 지들만 모르는 거 같아... 정신 감정이 필요해~

3.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당내의 중재안을 거부하고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강행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이에 통합반대파는 통합전대를 무조건 저지하겠다며 한층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어 당내 갈등은 극한으로 치닫는 양상입니다.
통합이 무산되든 통합에 성공하든... 지금 이 상태면 한 지붕 두 가족 맞지?

4. 바른정당 탈당을 고민했던 이학재 의원이 지리산 종주를 마치고 바른정당 잔류를 결심했습니다. 이 의원은 “인천 서구의 지지자들이 자유당 복귀를 촉구했지만, 보수개혁의 중차대한 과업을 접을 수밖에 없어 고심을 거듭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거 때마다 박근혜 앞세워 당선됐으면 지리산 말고 서울구치소 가서 물었어야지~

   
▲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바른정당 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 참석한 유승민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5. 법무부가 가상화폐 거래소를 통한 거래 금지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가상화폐에 대한 투자가 '도박'과 비슷한 양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판단으로 거래소 폐쇄까지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다가 여럿 죽어 나가는 건 아닌지... 역시 로또만이 살길이란 말인가?

6. 최저임금 7,530원에 대한 역풍이 거셉니다. 최저임금 인상 시행이 보름 만에 고용 위축과 물가 압박 같은 후폭풍이 몰아치는 듯한 보도가 쏟아지면서 근거가 흐릿한 비관적인 전망을 전제로 과장, 왜곡하는 사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왜곡 보도를 쏟아내는 기자들에게 최저임금으로 보답하면 아주 좋을 듯...

   
▲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이 11일 서울 고려대학교 자연계클러스터 하나스퀘어에서 미화노조와 면담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뉴시스>

7. 문재인 대통령에게 악성댓글을 토로한 조선비즈 기자에게 연이틀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기자는 최근 영화 '1987'을 관람한 문 대통령을 두고 '정치색 짙은 영화 관람한 문 대통령'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써 논란을 사기도 했습니다.
욕먹을 짓은 사서 하고선 욕먹기는 싫었던 모양이지? 뭔 심보가 그러냐 그래~

8. 아베 일본 총리가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석하지 않기로 방침을 굳혔다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산케이는 1면 톱기사로 ‘아베 총리가 이 같은 결정을 내렸으며 그 배경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회견이 크게 작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아무래도 경기장에서 야유 소리 나올까 겁나는 모양이지 뭐... 이해한다 이해해~

9. 미국 백악관은 마이크 펜스 부통령 내외가 평창올림픽에 미국 대표단으로 방한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백악관은 펜스 부통령이 한국과 일본 지도자들에게 미국 측이 동북아 지역 안정을 중요시한다는 점을 강조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우리 민족은 자고로 오는 사람 안 말리고 가는 사람 안 잡습니다... 그쵸?

10. 여자 친구를 감금 폭행한 의학전문대학원생이 제적 처분이 부당하다며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습니다. 재판부는 ‘사람 생명과 건강 증진에 관한 수행 의사의 모습을 찾기 어렵고 오히려 이를 경시하는 태도마저 엿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싹수가 노란 인간은 떡잎부터 싹뚝 자르는 게 인류 공헌에 이바지하는 길~

11. 팔당댐 상수원 보호구역에서 각종 위반행위를 저지르며 대규모 식당을 운영해온 경기도의원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이 도의원의 불법 식당은 장어구이 전문 식당으로 지난해 연 매출은 15억여 원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불법으로 벌어들인 돈 전액 환수, 그리고 찍어준 도민들 표도 오는 6월에 환수~

12. 앞으로 스위스에서는 살아있는 바닷가재를 바로 요리할 수 없게 됩니다. 스위스 정부는 동물보호법 개혁의 일환으로 바닷가재를 산 채로 끓는 물에 집어넣는 것은 불법이며 요리하기 전 반드시 기절시켜야 한다는 방침을 정했다고 합니다.
바닷가재도 동물로 보는구나... 그럼 개만도 못한 인간은 뭘로 봐야 하나~

13. 견과류가 몸에 좋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지면서 소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견과류는 고칼로리 식품으로 무심코 견과류를 집어먹으면 건강 증진 효과는커녕 체중 관리에 실패해 건강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심심풀이 땅콩에 심심치 않게 나오는 뱃살... 아우야 이거 정말 싫다~

검찰, 다스 본사 압수수색, 120억 실체 규명 속도. 가즈아~
정부의 거래소 폐쇄 소식에 비트코인 값 20% 폭락. 컥~
'북극 한파에 얼어붙은 한반도' 오늘 어제보다 추워. 파~
‘여자는 뽑지마’ 채용비리 전 가스안전공사 사장 징역4년. 오~
권익위, '국가청렴권익위'로 새단장, 반부패 업무 집중. 조아~

추위에 떤 자일수록 태양의 따뜻함을 느낀다. 인생의 고뇌를 맛본 자일수록 생명의 존귀함을 느낀다.
- 호이토 맨 -

어제보다 더 추운 날이라고 합니다.
주말부터 한낮에는 영상의 기온을 되찾는다고 하니 오늘 단단하게 여며 입으시고 이 추위를 이겨내 보아요.
태양의 따사로움이 사랑하는 이의 손길처럼 느껴지는 그런 푸근한 사랑 나누시는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류효상 특파원 balnews21@gmail.com

default_news_ad3
<저작권자 © 고발뉴스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ad41
ad37
default_side_ad2
ad38

사진GO발

1 2 3 4
set_P1
ad34
ad39

고발TV

0 1 2 3
set_tv
default_side_ad3
ad3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