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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세조정계산서 감리부본, 7월 말까지 전산감리시스템으로 제출`법인세 세무조정계산서 감리부본' 100% 전산으로 제출

전산감리 도입으로 연간 3억여원씩 비용절감 효과 거둬

세무사회원들은 이달 30일까지 2020년 귀속 소득세 조정계산서 및 성실신고확인서 감리부본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감리부본은 한국세무사회가 지난해 개편한 전산감리시스템을 이용하면 쉽고 편리하게 자료 제출을 할 수 있다. 


전산감리시스템(gamri.kacpta.or.kr)에 접속해 [감리자료 전자제출]- 2020 귀속 소득세, 성실신고확인[세무조정계산서 제출]을 클릭하고 회계프로그램에서 생성한 감리자료를 끌어온 후 [제출] 버튼을 클릭하면 완료된다.


감리자료 제출범위는 ‘성실신고확인대상이 아닌 업체 중 총 수입금액이 가장 큰 업체’ 1건과 ‘성실신고 확인대상인 업체 중 총 수입금액이 가장 큰 업체’ 1건을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타 세무사가 기장한 성실신고확인대상 업체는 전체건을 제출해야 한다.


소득세신고실적 혹은 성실신고확인대상인 업체가 없는 경우에도 ‘무실적 신고’버튼을 눌러 신고해야 한다.


전산감리시스템 사용방법은 ‘동영상 사용 매뉴얼’을 이용하면 된다. 전산감리시스템 메인화면에서 ‘사용안내’를 누르면 전산감리시스템 사용법과 감리자료 생성방법을 동영상으로 확인 가능하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법인세 세무조정계산서 감리부본 전자제출률도 100%를 달성해 전산감리시스템의 개편이 성공적이란 평가를 받았다. 


이를 통해 회원들은 더 이상 감리자료를 우편으로 일일이 송달해 제출해야하는 번거로움을 경험하지 않아도 되며, 우편 발송에 소요되는 비용도 발생하지 않게 됐다. 이에 따르는 비용절감 효과는 연간 약 3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전산감리시스템 사용방법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각 지방세무사회 사무국 또는 한국세무사회 감리정화조사팀(02-597-793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세무사신문 제800호(202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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