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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TIS 주식 양도 신청 회원에게 출자금 본인 명의 은행계좌로 지급 원경희 회장, 한길TIS 출자금 100% 반환 공약 이행 한길 출자 4,491명 회원 중 3,604명(101,528주) 주식양도신청완료 25억원 돌려준다한길TIS 6월 4일자로 주식양도신청 마감, 한길TIS 이사회 의결 거쳐 6월 9일부터 지급
원경희 회장, "한길TIS 주주회원들에게 손해 없이 출자금 돌려드릴 수 있어 뿌듯, 앞으로도 한길TIS 발전 이어갈 것”

원경희 회장이 한길TIS 출자금 반환 공약 사항을 이행하면서 한길TIS에 출자한 회원 3,604명이 출자금을 100% 원금 그대로 돌려받을 수 있게 됐다. 
한길TIS가 주식양도신청을 마감한 6월 4일을 기준으로 전체 4,491명의 출자 회원 중 3,604명(80%)이 주식양도를 신청했다. 전체 양도주식은 101,528주이고 금액은 25억4,295만원에 이른다. 
한길TIS는 추후 이사회 의결을 거쳐 주식양도신청을 한 회원에게 6월 9일부터 순차적으로 신청 시 작성한 본인 은행 계좌로 출자금을 지급한다. 
원경희 회장은 “회원분들에게 약속한 한길TIS에 출자한 회원들의 출자금을 100% 그대로 돌려드리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회원여러분들께서 한국세무사회를 믿고 한길TIS를 응원해주셨기 때문에 한길TIS가 존재할 수 있었던 만큼, 이번 출자금 100% 반환은 출자 회원들에 대한 감사의 표시이며, 앞으로 한길TIS가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정순 부산지방회장은 “회원들이 손해 보지 않고 한길TIS를 응원하고 보탬을 준 것에 후회가 남지 않도록 공약을 성실히 이행한 원경희 회장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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