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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세사회 박창언 회장, 재선임 관세사들 안정적인 관세사회 발전 위해 압도적(60%) 지지로 재선임

변협의 전문자격사 업역 침해에 세무사회와 연대하고 있는 한국관세사회는 지난달 제26대 한국관세사회장 선거를 실시한 결과, 안정적인 관세사회 발전을 바라는 관세사들이 압도적(60%) 지지로 현 박창언 회장을 재선임했다. 


박창언 회장은 “임기 2년은 공약을 모두 이행하기에는 너무 짧은 시간이니 연임을 하여 약속한 공약은 마무리 하라는 회장출마 권유를 받고서 다시 한번 회장 출마를 하게 되었다”면서 "연임을 하게 되면 지난 2년간 구축해 놓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지난 2년 동안 하지 못하였거나 추진하던 사업들을 잘 마무리하여 회원권익을 신장시키겠다”며 재선 출마하였다.


제26대 한국관세사회장 선거는 3파전으로 치러졌으며 선거결과 박창언 후보 1031표(60.3%). 김철수 후보 337표(19.7%), 신민호 후보 335표(19.6%)를 득표했다.

 

세무사신문 제794호(202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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