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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자 종부세 대상 2016년 7만명→작년 29만명

종합부동산세를 내는 1주택자가 4년 만에 4배로 늘어났다.


1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16~2020년 주택분 종부세 결정 및 고지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종부세가 고지된‘1호 주택자'는 29만1천명으로 2016년 종부세 결정 인원 6만9천명의 4배가 넘는다.


고지 인원이 결정 인원과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으나 종부세 대상 1주택자가 4배 안팎으로 늘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종부세 대상으로 결정된 1주택자는 2016년 6만9천명에서 2018년 12만7천명으로 급증했고, 2년 후 종부세 고지 1주택자는 다시 곱절로 뛰었다.

 

세무사신문 제794호(202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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