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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경희 회장, 어려움 겪는 전회원에게 코로나19 극복 지원비 20만원, 총28억 지급한다.2021회계연도 예산 편성하여 6월 정기총회 의결 거쳐 전 회원에게 20만원씩 지급
변협·서울변협은 회원에게 코로나 지원비 18만원 지급하고, 관세사회는 2개월분 회비 면제 등 실시

원경희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회원들을 위해 중대한 결단을 내렸다.

원경희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1만4천 회원들을 위해 실적회비를 2021회계연도부터 0.25%에서 0.175로 30% 인하하고, 공익회비 4만원을 폐지하는 것과는 별도로 예산을 절약하여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원비로 전 회원에게 1인당 200,000원을 지급한다고 지난 3월말 전 회원에게 발송한 회무 현안보고서에서 밝혔다. 
원경희 회장이 전 회원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한 것은 경기침체와 더불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회원들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이다. 변협과 서울변협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변호사들에게 1인당 180,000원을 코로나 극복 지원비로 지급하였다. 그리고 관세사회는 2021회계연도에 2개월분의 회비납부를 면제하는 조치를 시행하였다.
원경희 회장은 “코로나19 극복 지원비 200,000원은 2021회계연도에 예산편성하여 6월 총회에서 심의·의결을 거쳐서 전 회원에게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완일 서울지방회장·강정순 부산지방회장·구광회 대구지방회장·정성균 광주지방회장·전기정 대전지방회장 등은 원경희 회장이 실적회비를 인하하고 공익회비를 폐지하는 것에 덧붙여 코로나19 극복 지원비로 전 회원에게 200,000원을 지급하기로 한 것은 경기침체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회원들을 위한 시의적절한 조치로 환영한다고 하였다.

세무사신문 제794호(202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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