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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세무사친선협회 ‘2017년 한일합동회의’ 개최


한일세무사친선협회(회장 김정식)는 지난 10월 13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8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일한우호세리사연맹(회장 마스다 케이이찌)과 ‘2017년 한일합동회의’를 개최했다.

김정식 회장은 “한일세무사친선협회와 일한우호세리사연맹의 교류활동이 더욱 활발하게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합동회의에서는 최세영 세무사가 ‘비거주자의 상속세 신고와 재산반출’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일본 하쿠신쿤 의원과 신재봉 주일대사관 서기관, 마스다 회장 등이 참석했다.

세무사신문 제711호(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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