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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예방

이창규 회장은 지난달 19일 전남 목포시에 있는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 사무실을 예방해 세무사법 개정과 관련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이 회장은 법제사법위원회 간사로 활동 중인 박 의원에게 “세무사의 조세소송대리권을 부여하는 세무사법이 국회 기재위 전체회의에서 변호사 출신 의원 한 분의 반대로 조세소위로 회부되지 못한 것이 무척 안타깝다”면서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계신만큼 박지원 의원이 법사위에서 공정하게 세무사법 개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말했다.
박 의원도 “전문자격사 업역문제에 있어 일부 자격사 단체의 편에 서지 않고 국민을 위한 법 개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국세법학회 이준봉 신임 회장 내방

지난달 22일 한국세법학회 이준봉 신임 회장이 내방해 이창규 회장과 환담을 나눴다.
이준봉 신임 회장은 “세무사회를 비롯해 관련 학회 및 인사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세법학회의 명성과 전통을 이어 나가고 더욱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이창규 회장도 “신임 세법학회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201 9년 세무사업계는 생존의 기로에 서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만큼 세법학회를 비롯한 유관기관 및 학회에서도 전폭적인 지원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이창희 전 세법학회장(서울대 법학대학원 교수)도 함께했다.
 

서초3동 어려운 이웃돕기 지원금 전달
지난달 15일 세무사회관을 내방한 서초3동 주민센터에 어려운 이웃돕기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금 전달은 주민, 기업, 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민·관 공동협력 이웃돕기 사업인 ‘2019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회장은 “이웃 사촌인 세무사회가 어려운 이웃 주민들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겠다”고 말했다.
 

반포지역세무사회 신년회 참석
지난달 16일 반포지역세무사회(회장 홍도현) 신년회에 참석했다. 이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2018년 반포지역 회원 모두 수고 많으셨다”고 말했다. 이어 “2019년은 세무사업계 백년대계를 전제할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인 만큼 회원들이 단합하고 똘똘 뭉쳐 집행부에 힘을 보태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세무사신문 제741호(20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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