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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동우회 2019년 신년회 참석


이창규 회장은 지난 11일 명동 은행회관에서 개최된 국세동우회(회장 이건춘) 2019년 신년회에 참석했다.
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4월 변호사의 세무대리를 허용하라는 헌재 결정으로 인해 어려웠던 한 해였다”면서 “2004년 이후 변호사 자격자에게 더 이상 세무사자격을 부여하지 않도록 하는 세무사법을 통과시켜 법사위에 회부했음에도 불구하고 법조인 출신으로 구성된 법사위에서 법안을 되돌린 것 같다”면서 당시 법안 통과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어 “더욱 발전하는 세무사회로 거듭나기 위해 많은 선후배님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부탁한다”며 건배제의를 가졌다.
한편 이날 신년회에는 서울·중부 등 수도권 거주 회원, 약 500명이 참석했다. 또한 서영택, 손영래 전 국세청장과 현 한승희 청장을 비롯한 6개 지방청장 및 수도권 간부들과 함께 구종태, 김정부 등 전 국회의원, 김정복 등 전임 장관들도 참석했다.
 

역삼·삼성세무서장 세무사회관 방문
지난 8일 현 석 역삼세무서장과 이한종 삼성세무서장이 세무사회관을 내방해 이창규 회장과 환담을 나눴다.
지난해 12월 취임한 현 석 세무서장과 이한종 세무서장은 “역삼과 삼성은 가장 많은 세무사가 활동하는 지역인만큼, 앞으로도 세정동반자로서 성실한 신고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창규 회장도 “납세자들의 권익을 지킬 수 있도록 각 세무서에서도 많은 지원과 협력을 부탁한다”고 화답했다.
 

영등포·마포지역세무사회 신년회 참석
지난 7일과 9일, 14일에 개최된 영등포지역세무사회 및 마포·금천지역세무사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이 회장은 “2018년 한해 모두 고생 많으셨고, 2019년 황금돼지띠의 해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세무사회와 세무사업계에 있어 아주 중요한 한해가 될 것”이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움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세무사신문 제740호(2019.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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