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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세무사회 송년회 참석

 지난해 12월 18일 의정부지역 송년회를 비롯해 19일 성북지역회, 역삼지역회, 20일 서초지역회 송년회에 참석했다. 이 회장은 각 지역회 축사에서 “지난 1년 동안 많은 일을 해냈다”면서 “현재 세무사의 조세소송대리 입법이 국회에서 진행 중으로 세무사와 변호사 간 의견 차이가 크지만 내년 2월경 본격 심의가 이뤄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새해에 세무사회 현안들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원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청년세무사회 신입세무사 환영회 참석

 이창규 회장은 지난해 12월 21일 서초동 더바인웨딩홀에서 개최된 한국청년세무사회(회장 이주성) 제55회 신입세무사 환영회에 참석했다.
이 회장은 “이제는 빅데이터와 AI가 세무사업을 상당 부분 대체하겠지만, IT와 컴퓨터에 밝은 젊은 세무사들이 기장업무 보다 컨설팅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면서 “선배 세무사와의 교류를 통해 멘토가 될  선배도 잘 만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환영회에는 한국세무사회 이창규 회장, 김완일 부회장, 이동일 세무연수원장, 임채룡 서울지방회장, 정해욱 서울지방회 부회장 등이 참석해 청년세무사를 격려했다.
 

중국 국가세무총국 대표단 예방

 지난해 12월 28일 한국세무사회관을 내방한 중국 국가세무총국 대표단을 맞아 세무사제도의 이해 제고 및 양국간 우호협력관계 증진을 위한 환담을 나눴다.
이날 예방에는 리앙웨이 중국 국가세무총국 재산세국 부국장 등 6명이 함께했다.
이 회장은 “중국 경제시장이 날로 커지고 있는 만큼 한국의 세무사들도 중국 경제상황과 중국 세무에 관심이 많다”면서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양국의 조세 및 세무사제도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국제조세협회 이경근 신임 이사장 내방
지난해 12월 28일 국제조세협회 이경근 신임 이사장(법무법인 율촌 조세자문 부문장)이 서초동 세무사회관을 내방해 이창규 회장과 환담을 나눴다.
이창규 회장은 “이경근 이사장의 취임을 축하한다”며 “국제조세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하자”고 말했다.

세무사신문 제739호(20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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