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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우원식 의원 예방

 이창규 회장은 지난 5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을 예방했다.
이 회장은 "지도사에게만 컨설팅 업무를 독점시키고 정부 지원사업에서 지도사를 우선 참여케 하는 ‘경영지도사 및 기술지도사에 관한 법률안’은 관련 컨설팅 업계 종사자의 생존권을 박탈하고 중소기업의 선택권을 제한하는 불합리한 규제”라면서 "경영지도사가 컨설팅 업무를 독점하게 되면 그 피해는 중소기업이 고스란히 받게 되는 만큼 법안 통과에 대해 재고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세무사회 송년회 참석

 지난 4일부터 시작된 각 지역세무사회 송년회에 참석했다. 4일 용인·기흥지역회를 시작으로 5일 수원·동수원지역회, 6일 송파, 안양지역회, 12일 강동지역회, 13일 고양지역회 송년회에 참석했다.
이 회장은 지역송년회 인사말에서 “2019년에도 세무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현안이 모두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지역세무사회, 지방회가 중심이 되어 집행부에 힘을 보태 달라”고 당부했다.
 

제55기 여성 합격자 환영회 참석

 지난 12일 서초구 아이윌웨딩홀에서 개최된 제55기 여성 세무사시험  합격자 환영회에 참석했다. 한국세무사회 여성위원회(위원장 이태야)와 한국여성세무사회(회장 김옥연)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환영회에서는 신입 여성세무사 환영식과 함께 ‘여성세무사회 성공사례’ 특강이 진행됐다.
이 회장은 “시험에 합격한 55기 여성 세무사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여성 세무사시험 합격자도 매년 많아지고, 세무사회에서 여성의 입지도 높아지고 있는 만큼 신입 여성세무사들도 선배 여성 세무사들과 함께 적극적인 활동과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광주세무사고시회 제10회 정기총회 참석

 지난 13일 광주세무사고시회(회장 김경렬) 제10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광주세무사고시회 정기총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2018년 한 해의 마무리를 잘하고, 다가오는 2019년에도 세무사와 세무사회, 세무사고시회가 추진하고자 하는 모든 일이 다 잘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 취임한 곽장미 회장을 중심으로 세무사회 현안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 달라”고 덧붙였다.
 

한국납세자연합회 계간 ‘납세인’ 인터뷰

 지난 3일 한국납세자연합회(회장 최원석)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는 최원석 회장, 정형록 교수, 조형태 교수, 김미옥 교수와의 대담형식으로 진행됐다. 이 회장은 조세소송대리권 확보에 관한 질문에 대해 “세무사의 조세소송대리는 납세자의 관점에서 소액사건이 변호사에게 외면당하고, 과다한 소송비용으로 납세자가 권리구제를 포기하는 일을 막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세무사는 조세행정심판 수행으로 조세전문성과 조세소송 수행능력이 검증된 자격사지만, 변호사들은 사법시험과 변호사시험에서 조세법 선택률이 1∼3%에 불과하므로, 세무사에게 조세소송대리권을 부여한다면 납세자의 재산권보호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회장의 인터뷰는 한국납세자연합회에서 발간하는 계간 ‘납세인’ 겨울호에 게재될 예정이다.
 

한국조세정책학회 창립 1주년 기념 세미나 참석

 지난 13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개최된 한국조세정책학회(회장 오문성) 창립 1주년 기념 세미나에 참석했다.
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조세정책학회 창립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조세정책의 사회적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연구와 토론회 등을 통해 조세정책 발전에 기여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는 ‘현행 조세불복제도, 어떻게 개선되어야 하나’를 주제로 조세불복제도의 현황과 문제점,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세무대학세무사회 제19회 정기총회 참석

 지난 5일 역삼동에서 개최된 세무대학세무사회(회장 안만식) 제19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 회장은 “세무대학 출신 세무사들이 세무사업계에서도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세무대학세무사회도 세무사회가 직면한 현안을 슬기롭게 풀어갈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달라”고 축사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 임재경 회장에 이어 이현세무법인 안만식 세무사가 세무대학세무사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세무사신문 제738호(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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