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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무사고시회 정기총회 개최 등

한국세무사고시회 정기총회 개최

 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곽장미)는 지난달 16일 서울 삼성동 소재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제4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제23대 이동기  고시회장의 이임식과 제24대 곽장미  신임회장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신임 곽 회장은 “하나 되어 실천하는 고시회를 만들어 1만3천 세무사 회원을 위한다는 모토로 일해 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곽 회장은 ▲회원에게 필요한 교육의 주기적 실시 ▲청년 세무사와 원로 세무사의 애로사항 파악 지원 ▲지방고시회와 교류 강화 ▲조세소송 대리권 실현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한국세무사회 이창규 회장과 김완일 부회장 등 내외빈과 500여 회원들이 참석했다.
이창규 회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세무사제도 발전과 회원 단합을 위해 열정을 보인 세무사고시회 회원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세무사회가 한걸음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성원과 지지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정기총회에는 백재현 의원도 참석해 신임 곽 회장과 고시회 회원들을 격려했으며, 마에다 일본청년세리사연맹 회장을 비롯한 일본 세리사들도 참석해 고시회 정기총회를 축하했다.


한국여성세무사회 가을 전국대회 개최

 한국여성세무사회(회장 김옥연)는 제33차 가을 전국대회를 지난달 16·17일 양일간 제주에서 실시했다.
100여명의 여성회원이 참석한 이번 전국대회에서는 고경희 부회장이 ‘최근 상속세 및 증여세 분야 핫이슈’ 강의를 진행했으며, 천지세무법인 박점식 세무사의 ‘선배로부터 듣는 행복한 세무사 되기’ 특강도 진행됐다.
김옥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름다운 섬 제주에서 한국여성세무사회 제33차 가을 전국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9월 말 현재 여성세무사회원이 1,341명이고 올해도 226명의 여성이 세무사시험에 합격했다”면서 “사회 각 분야에서 조화로운 삶을 위해 여성 비율이 높아지듯 여성세무사회도 사회 발전과 세무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창규 회장은 축사를 통해 “여성세무사회는 세무사회를 이끌어가는 중추적 역할을 하며 회무 추진에 큰 원동력이 됐다”며 “앞으로도 여성세무사들이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약해 세무사회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하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국대회에서 여성세무사회는 제주지역 고등학생 3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한국세무사회 이창규 회장을 비롯해 김완일·곽수만 부회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세무사신문 제737호(2018.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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