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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무사회, 2019년 연말정산 세법상담 아웃소싱 참여한다오는 13일 조달청 전자입찰 참여
3개월간 대국민 세법 상담 수행
세무상담은 세무사에게! 세무사회는 매년 국세청을 대신해 대국민 세법상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정산기간 동안 상담세무사가 전화상담을 하는 모습

한국세무사회가 국세청 국세상담센터가 주관하는 ‘2019년 연말정산 세법상담 일부 민간위탁 사업’에 참여한다.
이번 연말정산 세법상담 아웃소싱은 오는 12월 17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3개월간 여의도 상담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세무사회는 지난 2007년부터 매년 국세청을 대신해 대국민 세법상담 아웃소싱에 참여해 오고 있다.
국세청은 연말정산 상담업무를 일선세무서에서 상담인력을 차출해 운영하던 방식에서 세무전문가인 세무사에게 수탁해 운영하도록 하고 있다.
세무사회가 연말정산 세법상담 아웃소싱을 수탁한 이후 대국민 서비스 만족도와 함께 상담실적도 많이 높아졌다는 평가다.
세무사회가 수행한 최초의 연말정산 세법상담 실적을 보면 2015년 15만5000여건, 2016년 16만700건, 2017년 17만6000여건으로 매년 증가 추세다.
세무사회는 2019년 연말정산 세법상담 아웃소싱 참여를 위해 오는 13일 조달청이 실시하는 용역입찰에 응찰한다.
지난해까지 세법상담 용역입찰은 세무사회가 단독입찰함에 따라 유찰됐으며, 한 차례 재입찰 공고에도 세무사회만 참여했다.
올해에도 두 차례 모두 세무사회가 단독으로 입찰하게 되면 조달청과 수의계약을 통해 계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한국세무사회는 2018년 연말정산 상담업무에 참여할 상담세무사의 지원을 받을 계획이다. 상담세무사의 참여방법과 근무조건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세무사회 홍보팀(02-521-945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세무사신문 제735호(2018.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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