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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세무사회

제20회(2023년) 워크숍 및 체력단련대회 개최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임채수)는 지난달 9일, 10일 양일간 충남 예산의 스플라스 리솜 리조트에서 제20회 워크숍 및 체력단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서울지방회 회직자 및 28개 지역세무사회 250여명의 회원이 참석해 열띤 토론과 함께 지역세무사회 발전을 위한 화합의 장을 가졌다.

임채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울지방세무사회 제20회 워크숍 및 체력단련대회를 통해 회원 간 정보교류와 지역세무사회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며 “‘서울지방세무사회의 미래, 생동하는 지역세무사회가 답이다!’라는 슬로건처럼 지역세무사회를 활성화하고 지역회장의 권한 및 책임강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이어진 세미나에서는 황농문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몰입, 최고의 나를 만나다’, 임순천 세무사가 ‘세무컨설팅 Start UP!’, 홍도현 세무사가 ‘지역세무사회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다.

중부지방세무사회

회원사무소 직원교육 실시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이중건)는 지난달 28일 송파구 잠실교통회관 2층 대강당에서 회원사무소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강의는 2023회계연도 연수교육 계획에 의한 회원사무소 직원 희망교육으로 「수출입회계와 세무실무」이다.

이날 회원사무소 직원교육은 연수교육위원회의 위원인 이은자 세무사가 집필한 경제법륜사 교재로 저자 직강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이날 현장 교육 이후 동영상 교육으로도 제작해 세무연수원에 제공할 예정이다.

중부지방회 이중건 회장은 회원 사무소 직원들의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양질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줄 것을 연수교육위원회에 당부했다.

한편 중부지방지방회는 지난달 6일부터 8일까지 서초동 한국세무사회 6층 대강당에서 회원사무소 신규직원 양성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무직원들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해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인천지방세무사회

대만 고웅시기장급보세대리인공회와 우호협정 체결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김명진)는 지난달 24일 대만 가오슝에 위치한 재정부고웅국세국 회의실에서 중화민국 고웅시기장급보세대리인공회(이사장 우혜향)와 국제교류 간담회를 갖고 양국의 조세제도 및 세무사제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 앞서 인천지방세무사회와 고웅시기장급보세대리인공회는 양국의 세무제도, 세무행정, 세무대리제도 등 전문적인 지식과 교류를 통해 세무전문분야의 발전과 확대를 기대하는 우호협정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김명진 회장은 “지난 1년간 우리회의 국제교류 제안과 진행 과정에서 준비하시고 고생하신 우혜향 이사장님을 비롯한 임원님께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양회간 체결한 우호협정이 새로운 미래를 향한 ‘도약의 해’가 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인천지방회 김명진 회장을 비롯해 상임이사와 국제협력위원 등 17명이 참석했으며 고웅시기장급보세대리인공회에서는 우혜향 이사장을 비롯한 27명의 임원이 참석했다.

 

대구지방세무사회

구미·김천지역세무사회 세정간담회 개최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이재만)는 지난달 22일 구미세무서, 구미시청과 구미·김천지역세무사회 세정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납세 협력자로서 실질적인 세정지원과 납세자와의 소통 및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자 마련한 자리이다.

이 자리에서 이재만 회장은 “오늘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 주신 구미세무서와 구미시청 관계자분 그리고 구미·김천지역세무사회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세무사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방회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구미세무서의 반도체 특화단지 및 방산혁신 클러스터 지정과 관련된 세정지원, 구미시청의 고향사랑기부제 안내, 구미대학교 산학협력, 여성인력개발센터의 고용지원사업과 관련된 정보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세정간담회에는 회원 및 구미세무서와 구미시청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광주지방세무사회

2023회계연도 제6차 임원회 회의 개최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김성후)는 지난달 7일 제6차 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회원 및 회원사무소 직원희망교육 일정, 회원 송년회와 전국지역세무사회장 및 본지방회 임원 워크숍에 참여 독려 등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김성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세무사회가 지금 본회부터 아주 특별하게 모든 면에서 열심히 지금 뛰고 있다. 우리 지방회 임원들도 그런 분위기를 충분히 이해를 하시고 같이 한 마음 한뜻으로 회를 이끌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지방세무사회는 22일(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과 23일(전북 전주교육대 황학당)에 법인세 신고실무(강사: 배택현 세무사) 회원사무소 직원희망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1,800여명의 세무사사무소 직원들이 참석해 교육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줬다.
광주지방회는 교육장 수용인원의 최대 좌석까지 준비하였으나 교육수강 신청에 대한 문의가 많아 향후 교육 횟수를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대전지방세무사회

일본 남구주세리사회와 간담회 개최

대전지방세무사회(회장 고태수)는 지난달 24일 일본 미야자키현에서 남구주세리사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고태수 회장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등으로 인하여 5년 전인 2018년 10월에 대한민국 아산시 온양에서 간담회를 가진 이래 오랜만에 간담회를 하게 되어 감개 무량하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대전지방회는 1995년 남구주세리사회와 우호협정을 체결하고 28년 동안 교류해 왔으며, 한국·일본 양국의 세무사제도와 조세제도 분야의 협력과 발전을 위하여 매년 간담회를 개최해 왔다.

이번 간담회 주제로는 대전지방회 측에서는 ▲고용을 증대시킨 기업 세액공제에 대하여 ▲일본에서의 세리사 자격사의 위치에 대하여 질의하고, 남구주세리사회측에서는 ▲세무사 업무에서 디지털 기술 활용에 대해 ▲세무사 시험의 수험자 수와 현황 및 향후 방향에 대하여 질의답변했다.

이날 대전지방회에서는 16명이 참석하고, 남구주세리사회에서는 히가시 히데마사 회장을 비롯해 15명이 참석했다.

 

세무사신문 제857호(202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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