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People 본회동정
회장동정

한국세무사고시회 ‘제53회 정기총회 및 회원의 밤’ 참석

구재이 한국세무사회 회장은 지난달 17일 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이석정) ‘제53회 정기총회 및 회원의 밤’ 행사에 참석해 축사했다.

구재이 회장은 “자랑스러운 한국세무사고시회 제53회 정기총회 및 회원의 밤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이석정 회장과 26대 임원들이 세무사의 어려운 점을 해소해 온 점에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고시회 총회에 오니 고향에 온 것처럼 기쁘다”며 가장 자랑스러운 경력으로 22대 고시회장의 경력을 꼽고 “민관 거버넌스의 성공적 성과인 마을세무사제도, 청년세무사학교 등을 고시회장을 하면서 만들어 냈다. 한달에 한번 꼴로 새로운 사업을 벌였던 행복한 시기였다. 고시회에서 제가 창안했던 제도를 이어나가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했다.

끝으로 “세무사 사업현장·세무사회·세무사제도 등 3대 혁신안을 통해 ‘세무사 황금시대’를 약속했다. 세무사고시회원들도 일치단결해 함께 한다면 꼭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제35차 한국여성세무사회 가을전국대회 축사

구재이 회장은 한국여성세무사회 가을전국대회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한국여성세무사회(회장 황영순)는 지난달 24일, 25일 1박2일 일정으로 제35차 가을전국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가을전국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행사로 장기자랑과 체육대회 등 친목과 화합을 다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구재이 회장은 축사를 통해 “ 한국여성세무사회 제21대 집행부의 출발은 제가 한국세무사회장 취임 시기와 일치해 친근한 벗이자 동반자 같은 느낌이며, 여성세무사들이 제대로 보수를 받을 수 있는 업무환경이 될 수 있도록 한국세무사회가 앞장서서 초석을 닦겠다. 한마음 한뜻으로 한국세무사회가 가는 ‘혁신’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한국여성세무사회 회원은 10월 말 현재 2,094명이며, 개업회원은 1,921명으로 전체 회원의 13.1%를 차지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857호(2023.12.2.)

<저작권자 © 세무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무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