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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무사회는 학생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세무사회, 지난 8일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재학생 52명 대상으로 취업 및 진로특강 실시

국가공인 전산세무회계 등 자격시험 소개, 세무사랑Pro 설명회, 선배와의 대화 시간 가져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는 지난 8일,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이하 ‘서울여상’)를 방문해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세무사랑Pro 설명회 및 세무 관련 진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서울여상 재무경영과 2학년 학생 52명이 참여해 국가공인 전산세무회계 등 자격시험에 대한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설명회는 9시 20분부터 12시 20분까지 3교시에 걸쳐 진행됐다.

1교시에는 최영우 전산이사가 강사로 나서 한국세무사회 소개, 세무사 직업과 역할 소개, 세무사사무소 현황 및 근무 환경, 일반 기업체와 세무사사무소 업무의 차이점 등 근무하기 좋은 세무사사무소의 특장점을 설명했으며, 한국세무사회가 주관하는 국가공인 전산세무회계 등 자격시험을 소개하면서 전산세무회계자격증을 취득하면 제공되는 혜택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2교시에는 한국세무사회의 세무회계 자격시험 출제위원인 김정은 세무사가 강사로 나서 세법의 필요성과 활용에 대해서 강의했으며, 이어서 한국세무사회가 배포하는 세무사랑Pro 활용 레시피 교재(회계편)와 프로그램을 활용해서 학생들이 세무사랑Pro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3교시 때는 세무사이면서 서울여상 63회 졸업생으로 재학생들의 선배인 이경희 세무사가 강사로 나서 ‘억대 연봉자가 되는 사다리’라는 주제로 진로특강 및 선배와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선배의 강의에 학생들은 모두 귀를 쫑긋 세우고 경청했을 만큼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참여한 학생들은 생생한 실무 이야기를 들으며 흥미로워했으며 특히 한국세무사회 자격시험에 대한 소개와 자격증 취득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강의를 들은 선예린(서울여상 2학년) 학생은 “사실 세무사에 대한 정보를 접할 기회가 없다 보니 세무사 직업을 고려해 보지 않고 회계사를 꿈꾸고 있었는데 오늘 특강을 듣고 세무사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꼭 세무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박윤서(서울여상 2학년)학생은 “전공과 연계된 특화된 현장 실무강의를 들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며 “전산세무회계 1급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세무사사무소 취업에 관심이 더 생겼다”고 밝혔다.

서울여상 박지영 교사는 “한국세무사회가 학교에 와서 강의한 현장체험 학습은 처음이었는데 너무나 유익해서 내년에도 방문을 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무사회는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2년 부터 전국 대학교 및 특성화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취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856호(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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