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People 지방회동정
[지방회동정] 서울, 중부, 부산, 인천, 대구, 광주, 대전

서울지방세무사회

세무사사무소 직원 인력난 해소 위한 사무원 양성교육 지원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임채수)는 회원사무소 직원인력난 해소 지원을 위해 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와 세무사사무소 연계형 사무원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지난 6일 수료식을 가졌다. 

서울지방세무사회는 강동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협약을 통해 세무사사무소 업무에 특화된 사무원을 양성하기 위하여 강동지역세무사회 소속 회원이 직접 강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교육수료생에게는 세무사사무소 취업연계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양성교육은 지난 7월 1일부터 10월 6일까지 총 240시간의 과정으로 실시됐으며, 총 2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날 수료식에서 임채수 회장은 “어렵고 힘든 교육과정을 잘 이겨내고 오늘 교육을 수료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면서 “오늘 교육수료가 끝이 아니고 새로운 시작인 만큼 여러분의 세무회계 전문성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강동지역세무사회 전재원 회장과 교육 강사로 참여한 김영준·소재영 세무사가 함께 참석했다.

 

중부지방세무사회

2023년 추계 회원 세미나 및 힐링캠프 개최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이중건)는 지난달 21일과 22일 양일간 강원도 횡성에서 2023년 추계 회원 세미나 및 힐링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임원 및 회원 360여명이 참석했다.

이중건 회장은 “회직자 워크숍 개최 때 자유토론에서 좋은 의견을 많이 나와 이에 대해 임원들과 지속해서 상의하고 있다”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경식 연구이사 사회로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양성철 조세제도연구위원장이 2가지 주제를 선정하게 된 배경과 취지 설명에 이어 ▲업무용승용차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발표자 양헌태) ▲세무신고 시 꼭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 모음(발표자 서현일) 등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이후 이틀에 걸쳐 두 팀으로 나누어 회원 단합과 친목 도모를 위한 힐링캠프 행사로 등산 및 관광(횡성호수길5구간, 소금산그랜드밸리), 골프(웰리힐리CC)를 실시했다.

 

부산지방세무사회

사랑의 성금·장학금 전달식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황인재)는 추석을 맞아 지난달 18일과 22일, 25일 3일간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관내 기관을 찾아 사랑의 성금 및 장학금을 전달했다. 

부산지방세무사회는 사상구에 위치한 디지털대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가덕도동 노인종합복지관과 동성원등 7곳에 사랑의 성금 1000여만원을 전달했다. 

황인재 부산지방세무사회 회장은 “경기침체의 장기화로 소외된 이웃들의 삶의 무게가 더욱 가중되고 있다. 부산지방세무사회 회원들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보내주신 성금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부산지방세무사회는 나눔과 섬김을 목표로 주변의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가 단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금 전달식에는 황인재 회장을 비롯해 김삼현 부회장, 홍재봉 부회장, 한승훈 총무이사, 박훈기 부산강서지역회 간사, 이희규 통영지역회장과 이강혁 통영지역회 간사가 참석했다.

 

인천지방세무사회

2023년 추계 회원세미나 및 체력단련대회 개최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김명진)는 지난 11~13일 회원간의 소통과 단합을 위한 “2023년 제주 추계회원세미나 및 체력단련대회”를 개최했다.

제주 소노벨리조트에서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는 인천지방회 회원 22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본격적인 워크숍 시작에 앞서 김명진 회장은 “즐겁고, 건강하고, 행복한 화합의 장으로 실감나는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시간이 되도록 6개월 이상 준비했다”며 “인천회원과 인천회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마중물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구재이 세무사회장은 축사에서 “각종 보조금 업무를 세무사의 직무로 만들어 세무사 일거리를 늘려야 한다”며 “현재 보조금관리법 개정안이 국회에 올라가 있는데 조만간 통과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세공무원교육원 임재준교수의 양도소득세 강의와 “4전5기의 복싱 영웅” 홍수환씨의 ‘세무전문가 프로정신 왜 필요한가’라는 제목으로 특강이 있었다.

12일과 13일에는 한라산 등반과 올레길 트레킹 등 체력단련대회 행사를 진행했다.

 

대구지방세무사회

동대구역과 반월당역에서 무료세무상담 실시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이재만)는 지난달 19일 세무사제도창설 제62주년 및 마을세무사 제도 7주년을 기념하여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대구광역시와 함께 지하철 동대구역과 반월당역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을 운영하여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만 회장, 서정철 부회장, 김대경 총무이사, 이광용 업무정화조사위원장이 참여했다. 

상담은 8명의 마을세무사가 참여한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으며, 시민들에게 취득세, 재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등 각종 세금에 대한 무료 상담을 실시했다.

이재만 회장은 “많은 시민들이 상담하여 평소 궁금해 하던 세금 문제에 대해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무료 세금 상담을 실시하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재난안전용품 ‘생명구조타올’을 지하철 동대구역과 반월당역에 전달했다.

 

광주지방세무사회

조선대학교와 세무·회계 실무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김성후)는 지난 11일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와 세무회계 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포괄적인 산·학협력 발굴 및 운영 ▲상호 우호 증진을 위한 인적·물적·교육 분야 교류 ▲세무회계실무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에 관한 사항 ▲일자리 창출, 현장실습 등에 관한 사항 등이다. 

특히 양 기관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30일부터 11월 24일까지 ‘세무회계 실무 인재 양성 교육’을 진행하고, 교육을 수료한 학생들은 세무사사무소 및 일반기업체에 취업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10월 말 광주지방회관 내에 미술체육대학 학생 20여명의 작품을 전시하는 시간도 갖을 예정이며, 전시 참여 학생에게는 장학금이 전달된다.

김성후 회장은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과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특히 학생들의 예술작품을 회관 내에 전시해 회원들도 문화적 소양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전지방세무사회

제4차 확대임원회의 개최

대전지방세무사회(회장 고태수)는 지난 12일 대전지방세무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 2023회계연도 제4차 확대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확대임원회의에서는 본·지방회 주요 회무 추진 실적 및 계획을 보고했다. 

주요 업무 추진계획으로 ▲추계 회원체력단련 행사 ▲한밭대학교 취업설명회 개최 ▲남구주세리사회 간담회 개최 등 논의 ▲2023년 임원 오찬 송년회 장소 선정 ▲구암동 신축회관 옹벽 뒤 공간 활용 건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이어 지난 10일 2차 한밭대학교 산학협력캠프회의를 개최하여 1차 회의 안건 진행 경과보고와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 산학협력캠프회의에는 신용일 총무이사, 이현지 연수위원장, 강세구 감리위원, 한밭대학교 기도훈 학과장, 권기정·이동건 교수가 참여했다. 

대전지방회 고태수 회장은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란다”며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 되는 추계 회원체력단련 행사가 되도록 임원님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세무사신문 제854호(2023.10.16.)

<저작권자 © 세무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무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