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People 지방회동정
[지방회동정] 서울, 부산, 인천, 대구, 광주, 대전

서울지방세무사회

서울동부지방법원과 사법접근성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임채수)는 지난 10일 서울동부지방법원(법원장 심태규)과 ‘사법접근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사법서비스 지원 기능을 통합적으로 수행하여 사법접근성을 강화하고, 국민의 재판받을 권리 보장에 기여하기 위한 사법접근센터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임채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울지방세무사회가 국민들의 어려운 세금문제와 고민을 해결하는데 적극 앞장서며 국민들이 세금문제로 억울한 일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지방세무사회는 매주 수요일 오전 시간에 동부지방법원 사법접근센터에서 세금상담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서울지방세무사회는 지난해 11월 서울남부지방법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재능기부를 통해 세금상담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부산지방세무사회

제49회 정기총회 개최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황인재)는 지난달 26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제49회 정기총회를 개최해 2022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 및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안) 보고 등을 진행했다.


부산지방세무사회 제28대 회장에는 황인재 회장이 무투표 당선되어 김삼현·홍재봉 부회장과 2년간 부산지방세무사회를 이끌게 됐다.


황인재 회장은 “많은 회원님을 모시고 제49회 정기총회를 개최할 수 있어 기쁘다. 지난 2년간 지방회, 본회 회무를 수행하며 세무사회가 무엇을 해야 하고, 회원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알게 됐다”며 “세무사제도 백년대계의 토대를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지방회의 점진적 분권화와 한국세무사회 소유 조세DB의 구축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간 저를 응원하고 지지해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공약사업을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회무보고 후 지병근세무사가 ‘2023년 부동산세제 핵심포인트’를 주제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인천지방세무사회

‘부가가치세 신고실무’ 회원사무소 직원희망교육 실시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김명진)는 지난달 28일부터 7월 6일까지 회원사무소 직원을 위한 부가가치세 신고실무 현장 집체교육을 인천, 부천, 의정부, 고양, 파주 5곳에서 권역별 현장 실무 교육으로 실시했다. 


총 15회에 걸쳐 진행한 이번 교육은 김선일, 김현주, 이래현, 최 현 세무사가 강사로 참여한 가운데 4,000여명이 교육을 수강해 직원들의 실무능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줬다.


세무사회는 희망교육을 수강하지 못한 회원사무소 직원들을 위해 세무연수원 홈페이지에서 강의를 수강할 수 있도록 지난 7일 동영상으로도 제공했다. 


아울러 부가세 신고 업무에 도움을 주고자 김선일 연수교육 위원로부터 부가가치세 신고 체크리스트를 제공받아 인천지방세무사회 홈페이지 및 다음 카페에 7월 초 탑재했다. 


김명진 회장은 “앞으로 진행되는 희망교육도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구지방세무사회

윤종건 대구지방국세청장 예방 간담회 개최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이재만) 임원진은 지난 10일 오후 2시 윤종건 대구지방국세청장을 예방하고, 세정동반자로서 각종 국세업무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했다. 


이날 상견례를 겸한 간담회에서 이재만 회장은 윤종건 청장에게 취임 축하 인사를 전하며, 양 기관이 세정동반자로서 그동안 세정 운영에 적극 협조한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윤종건 대구지방국세청장은 “이번 부가가치세 신고와 관련하여 세정지원 등 애로 및 건의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요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지방세무사회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하는 등 간담회는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구지방세무사회 이재만 회장, 류영애·서정철 부회장, 김대경 총무이사, 박채아 홍보이사가 참석했으며 대구지방국세청에서는 윤종건 청장과 이상락 성실납세지원국장이 참석했다.

 

광주지방세무사회

2023회계연도 지역세무사회 정기총회 개최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김성후) 분회 및 각 지역세무사회 2023회계연도 정기총회가 지난 4일 목포지역세무사회를 시작으로 15개 지역세무사회별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제49회 정기총회에서 제26대 회장으로 당선된 김성후 신임회장을 중심으로 각 담당 업무별로 새로 선임된 상임이사들이 매일 지역세무사회 일정에 맞추어 바쁜 일정을 소화해 내고 있다. 


분회 및 지역세무사회 정기총회 일정으로는 5일 전북분회, 6일 여수지역, 7일 북광주지역, 10일 정읍 및 광산지역, 12일 북전주 및 순천지역, 13일 해남지역, 14일 익산지역, 17일 전주지역, 20일 광주지역, 21일 나주지역, 26일 남원지역으로 진행된다. 


각 지역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는 회원 간의 친목을 다지고 신임회장의 당선을 함께 축하했다.


김성후 회장은 “지역세무사회 정기총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지역세무사회 회원들의 단합이 잘 이뤄져야 한국세무사회 전체가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며 “그 길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전지방세무사회

가업승계 지원제도 및 상속·증여세 회원희망교육 실시

대전지방세무사회(회장 고태수)는 지난 4일 대전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가업승계 지원제도 및 상속·증여세 회원희망교육을 실시했다. 


가업승계 지원제도 교육은 대전지방회 선의현 세무사가, 상속·증여세 이슈는 고경희 세무사가 강의를 맡았으며, 대전지방회원 95여 명이 참석해 교육장을 가득 메웠다. 


선의현 세무사가 강사로 나선 가업승계 지원제도는 가업승계 지원제도의 이해, 증여세 과세특례, 가업상속 시 연부연납 특례 및 납부유예 제도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고, 고경희 세무사는 민법과 상속세 및 증여세와 관련한 이슈 및 예규, 판례 중심으로 실무에 적용되는 사례 위주의 강의로, 회원들의 상속·증여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강의를 진행하여 회원들로부터 뜨거운 성원을 받았다. 고태수 회장은 “회원여러분의 전문성 함양에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한 교육이 실무에서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세무사신문 제848호(2023.7.17.)

<저작권자 © 세무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무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