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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현 국세상담센터장과 환담

지난달 22일 서초동 세무사회관을 내방한 유성현 국세상담센터장과 환담을 나눴다.

이날 유 센터장은 “세무사회의 적극적인 협조로 연말정산 세법상담 업무가 원활히 마무리 되고 있다”면서 “다가오는 종합소득세 세법상담에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회장도 “납세자들의 편의를 돕고 전문자격사로서 세무사들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세법상담업무에 대해 관심 아주 많다”면서 “상담세무사들이 상담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세무사신문 제719호(20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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