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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세무사회

2023회계연도 제1차 임원회의 등 개최

서울지방세무사회는 지난달 18일 세무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 2023회계연도 제1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부회장 선임 동의(안) ▲이사 선임 및 상무이사 임명 동의(안) ▲2022회계연도 회무보고 ▲2022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 ▲2023회계연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추인 등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2023회계연도 제30회 정기총회 개최 ▲연수교육 실시 현황 ▲2022년 귀속 법인세 조정계산서 감리자료 및 법인세 실적회비 명세서 제출 안내 등에 대해 보고 받았다.
한편 서울지방회는 지난달 18일 홍보위원회, 청년세무사위원회 회의를 열었고 19일 국제협력위원회, 연수교육위원회, 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어 22일에는 조세제도연구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회무개선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중부지방세무사회

2023회계연도 제2차 선거관리위원회 회의 개최

중부지방세무사회는 지난달 23일 목명균 위원장 주재로 2023회계연도 제2차 선거관리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중부지방회는 같은 날 오후 6시 제23대 입후보자 등록을 마감했으며, 회장 후보로는 이중건 현 부회장이 단독 입후보했고, 연대부회장 후보로는 이재실·김대건 세무사가 입후보했다.

주요 회의안건으로는 ▲입후보자 등록서류 및 홍보물 진실성 여부 검토 조기 실시 추인(안) ▲선거권 부여 및 선거인 확정 ▲선거공보 등 송부 ▲선거공보 발송업체 선정(안) ▲선거공보 등 진실성 여부 검토 등을 논의·의결했다.

한편 이중건 현 부회장은 국세청을 거쳐 한국세무사회 예산결산심의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중부지방회 부회장으로 유영조 회장을 내실있게 보필해 왔다.

연대부회장으로 나선 이재실 세무사는 국세청에서 15년 근무 후 안산지역세무사회장으로 활동했고, 김대건 세무사는 국세청에서 29년간 몸담았으며, 화성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을 역임했다.

 

부산지방세무사회

부산지방국세청과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간담회 개최

부산지방세무사회는 지난달 9일 부산지방국세청과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본회 상임이사회 회의 참석으로 간담회에 참석하지 못한 부산지방세무사회 황인재 회장을 대신해 참석한 김삼현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자 세정이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국세청과 세무사는 상호 협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세무사들이 전자 세정에 앞장서서 성실신고를 적극적으로 많이 하는 것이 국세행정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2023년 종합소득세 신고 관련하여 부산지방국세청에서 내용설명 및 부산지방세무사회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간담회에는 김삼현 부회장, 홍재봉 부회장 등 부산지방세무사회 임원 7명과 부산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 한재현 국장 등 국세 공무원 6명을 포함해 총 13명이 참석했다.

 

인천지방세무사회

2023회계연도 제2차 선거관리위원회 회의 개최

인천지방세무사회는 지난달 24일 인천지방회 회의실에서 제2차 선거관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기총회 시 치러지는 임원등선거와 관련하여 ▲입후보자 등록서류 및 홍보물 진실성 여부 검토 ▲각종 선거관련 세부계획 검토 등 선거관리업무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이기진 선거관리위원장은 “바쁜 소득세 신고 기간임에도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장 선거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치우침 없는 공정한 선거관리로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장 선거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인천지방세무사회 임원등선거 후보자 등록은 지난달 24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었으며, 김명진 현 인천지방회 회장이 단독 입후보했다.

연대부회장으로는 최병곤·오형철 세무사가 함께 입후보했다.

 

대구지방세무사회

2023회계연도 제2차 선거관리위원회 회의 개최

대구지방세무사회는 지난달 19일 제2차 선거관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입후보자가 제출한 등록서류 등을 검토하고 소견문의 내용을 심의했다.

입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회장 후보로 이재만 현 부회장이 단독 등록했다.

이재만 현 부회장은 국립세무대학 출신으로 국세공무원으로 재직했고, 한국세무사회 사회공헌위원과 대구지방회 연수이사 및 서대구지역세무사회 간사를 역임했다.

이재만 부회장은 소견문을 통해 “회원이 주인이 되는 대구지방세무사회, 고용증대세액공제 등 환급세액 간편계산 프로그램 개발 보급, 플랫폼 업체들의 업무영역 침해에 대한 적극 대처, 모든 회원들의 새로운 업무영역 개발 및 회의 위상 제고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연대부회장 후보로 입후보한 류영애 세무사는 국세청 산하 세무서에 40년간 몸담았으며, 서정철 세무사는 대구지방회 총무이사, 수성·동대구지역회 회장을 역임하며 회원에게 봉사했다.

 

광주지방세무사회

2023회계연도 제2차 임원회 및 제1차 확대임원회 개최

광주지방세무사회는 지난달 16일 광주지방세무사회 회의실에서 2023회계연도 제2차 임원회 및 제1차 확대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유권규 회장은 “6월 제49회 정기총회를 앞두고 주요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확대임원회를 소집했다”면서 “아직 지역 곳곳에 싱그러운 봄꽃 축제가 진행 중이다. 가까운 시일 내에는 봄 장미의 향긋한 꽃내음이 가득한 곡성 장미축제도 열릴 예정이다. 5월 소득세 신고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소중한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임원회 회의 및 확대임원회 회의에서는 역대 회장, 각 지역세무사회장 및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9회 지방회 정기총회 세부 시간 계획(안)과 수상 대상자(안) 등 주요사항을 논의했다.

이어 6월 임원회 회의에서는 정기총회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최종 논의하고 점검하기로 결정하고 회의를 마쳤다.

대전지방세무사회

고문 간담회 개최

대전지방세무사회는 지난달 18일 대전지방회 회의실에서 제11대~제23대 역대 회장(고문) 간담회를 개최했다.

고태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역대 회장님들께서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 자리에 계신 고문님들의 전폭적인 성원과 지원으로 대전지방회가 타 지방회보다 뛰어난 화합과 단합을 보여주고 있는 전통 있는 지방회가 될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고문 간담회에서는 ▲본회 및 지방회 주요 회무 추진실적과 추진계획 ▲대전지방회 회관 신축 진행 사항 보고 ▲25대 회장단 임원선거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대전지방세무사회 고문으로는 이종성, 박정순, 박종근, 임소병, 유병섭, 전기정 역대 회장 등이다.

 

세무사신문 제845호(20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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