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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노무사회 국제심포지엄 참석

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은 지난달 25일 한국공인노무사회가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한국공인노무사회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노동분쟁의 해결 절차에서의 노동전문가의 역할·세계노동전문가협회(WALP) 회원국 사례 연구·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확대 적용 입법 과제 등 세 가지 세션을 주제로 개최됐다.

국제심포지엄 참석한 원 회장은 “지난 2020년 11월 전문자격사단체협의회가 출범한 이후, 한국세무사회와 한국공인노무사회와 전문자격사의 국가 발전 및 국민 편익 증대를 위해 힘써왔다”며 “전문자격사의 발전뿐만 아니라 이번 국제심포지엄을 통해 세계 각국 노동 현안에 대한 공유, 현안 해결 방안 등에 대해 탐색할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국제심포지엄에는 원경희 한국세무사회 회장을 비롯해 세계노동전문가협회(WALP) 회원국 대표단, 고용노동부 장관과 유관 기관장, 공인노무사 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제2차 전문자격사단체협의회 회의 참석

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은 지난 1일 대한변리사회관에서 개최된 2023년 제2차 전문자격사단체협의회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한규 의원이 2023년 2월 3일 대표 발의한 ‘삼쩜삼 등 플랫폼 업체의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가 있는 주민등록번호 수집 행위를 합법화하는 개인정보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4월 4일 반대의견을 제출과 관련 국회 전문위원 검토보고서에 협의회 의견이 반영되도록 한 것에 대한 보고와 이외에 정관 개정, 한국공인노무사회 제안에 대한 논의, 국회 포럼 개최 추진, 전문자격사의 사회적 역할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원경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쁜 업무임에도 불구하고 전문자격사의 위상 제고와 전문자격사 간의 업역 보호를 위해 모여주신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전문자격사의 권리 증진과 발전적인 미래를 위해 꾸준히 협의하는 자리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회의에는 원경희 회장을 비롯해 홍장원 변리사회장, 이황구 노무사회장, 정재열 관세사회장, 이종혁 중개사협회장이 참석했다.

 

세무사신문 제845호(20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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