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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회 한국세무사회 정기총회, 6월 30일 63빌딩에서 개최정기총회 기념행사와 함께 ‘한국세무사회 60년사’ 봉정식 및 ‘제2회 한국세무사회 조세대상’ 시상식 실시

원경희 회장, “정기총회는 ‘아젠다S-33, 2022 프로젝트’ 성과 돌아보고 세무사회 미래 그려보는 단합과 화합의 장”

한국세무사회 회원들의 단합과 화합의 장, 제61회 정기총회가 오는 6월 30일 오후 2시에 63빌딩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제61회 정기총회에는 세무사회의 찬란한 역사를 담아 편찬한 ‘한국세무사회 60년사’의 봉정식과 ‘제2회 한국세무사회 조세대상’ 시상식이 예정돼 있다.
또한 각 정부부처에서 시상하는 정부포상과 우수지방회, 우수지역회, 공로상과 거북이상 등을 수여하는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후 제61회 정기총회를 축하하는 다채로운 기념행사와 축하공연 그리고 60년사 봉정식, 제2회 한국세무사회 조세대상 등 6월 30일에 진행될 행사의 세부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세무사신문 다음호(6월 16일자, 본지 제846호)를 통해 전 회원에게 안내될 예정이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다뤄질 회의안건은 ▲회칙 개정(안) 승인 ▲2022회계연도 회무보고 및 결산(안) 승인 ▲임원의 보수(안) 승인 ▲2023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승인 ▲임원등 선임(안) 승인 등이다. 

정기총회에 상정될 회칙 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 첫째, ‘상근부회장’직을 ‘대외협력부회장’직으로 변경하고, 회원이 아닌 자도 ‘대외협력부회장’으로 임명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해당 회칙개정(안)에 따르면 새로 신설되는 ‘대외협력부회장’직에 회원(휴업) 뿐만 아니라 회원이 아닌 자로 임명될 수 있게 된다. 세무사회는 대외협력 관련 회무 집행의 역량을 강화하게 위해 현재 세무사회 대내외 통상적인 회무를 집행하는 ‘상근부회장’직을 대외협력부회장’직으로 변경하고, 임원은 개업회원만이 할 수 있던 것에서 대외협력부회장은 공무원 4급이상 또는 이에 준하는 경력이 있는 휴업회원이나 회원이 아닌 자도 할 수 있다. 다만, 이사회 및 상임이사회 의결권과 총회 의결권은 행사할 수 없다. 또한 ‘대외협력부회장’의 임기는 임명된 날부터 시작하여 임명한 회장의 임기 종료시까지이다.

둘째, 이사회 의결사항에 ‘회계연도 개시일부터 정기총회의 예산승인일까지 신규사업의 경비 집행에 관한 사항’을 추가하고, 총회 의결사항인 예산(안)에 이사회의 의결로 집행한 신규사업의 경비를 반영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이 개정안이 승인된다면 예산이 확정되지 않은 회계연도 개시일(4월 1일)부터 정기총회 예산승인일(6월 30일)까지 발생할 수 있는 신규사업 관련 경비의 집행에 대해서는 이사회의 의결로 집행할 수 있도록 하여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관련 경비의 지출 근거를 마련하고, 해당 예산은 당해연도 예산(안)에 포함하여 총회에서 승인받도록 함으로써 불가피한 사전집행 예산의 정당성을 확보할 수 있다.

이밖에 윤리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필요한 사항은 회규로 정할 수 있도록 개정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한편, 7개 지방세무사회의 정기총회 일정도 최종 확정됐다. 대구지방세무사회가 6월 15일(목)에 호텔 인터불고 컨벤션홀에서, 6월 16일(금)에는 제주지역 회원들이 호텔 난타 제주 그랜드볼룸에서, 6월 19일(월)에는 서울지방세무사회가 코엑스 1층 전문전시장 B홀에서, 하루 뒤인 6월 20일(화)에는 중부지방세무사회가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6월 21일(수)에는 인천지방세무사회가 일산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6월 22일(목)에는 대전지방세무사회가 선샤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6월 23일(금)에는 광주지방세무사회가 김대중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끝으로 6월 26일(월)에 부산지방세무사회가 벡스코 컨벤션홀 3층에서 순차적으로 정기총회를 실시한다.

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은 “이번 제61회 정기총회는 세무사회 100년 미래를 준비하는 초석을 다지기 위해 세무사회 ‘60년사’의 봉정식과 ‘제2회 한국세무사회 조세대상’ 시상식을 선보인다”며 “그동안 땀 흘려 준비한 노력의 결정체, ‘아젠다S-33, 2022 프로젝트’의 성과를 돌아보고 세무사회의 발전적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 ‘단합과 화합의 장’이 열렸으니, 회원 여러분들이 많이 오셔서 제61회 정기총회를 빛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국세무사회 회원들이 단합과 화합을 도모하는 축제의 장, 제61회 정기총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세무사회 업무지원팀(02-521-9451)으로 연락하면 친절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세무사신문 제845호(20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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