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회무 일반회무
회원보수교육, 6월 지방회 총회일에 현장교육으로 실시각 지방회 정기총회 참석해 제33대 임원등선거 투표 참여 후 보수교육 수강까지

교부받은 ‘참석확인증’ 회원보수교육 종료 후 반드시 제출해야 교육 이수 2시간 30분 인정

원경희 회장 “교육 설문조사 결과, 1위 차지한 부동산세제 강의 준비했으니 많은 도움 얻길 바란다”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가 6월 회원보수교육을 7개 지방세무사회 정기총회 일정에 맞춰 현장 집체교육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회원들의 편의를 위해 소속 지방회의 총회일과 같은 날로 정했기 때문에 회원의 권리인 정기총회 참석, 임원등 선거 투표와 회원의 의무인 보수교육 이수까지 동시에 해결 가능한 ‘일석삼조’ 효과를 볼 수 있다. 


세무사회 회원이라면 누구나 세무사법 제12조의6 제2항, 회칙 제10조 및 제10조의3에 근거하여 매년 8시간 이상의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이번에 실시되는 교육을 수강하면 2시간 30분을 인정받을 수 있다. 


각 지방회별 보수교육 일정은 먼저 대구지방회가 6월 15일(목)에 호텔 인터불고 컨벤션홀에서, 하루 뒤인 16일(금)에는 지역 여건상 부산지방회 소속 제주지역 회원들이 부산지방회와 별도로 제주 호텔 난타 그랜드볼룸에서, 19일(월)에는 서울지방회가 코엑스 1층 전문전시장 B홀에서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뒤이어 20일(화)에 중부지방회가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21일(수)에는 인천지방회가 일산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22일(목)에는 대전지방회가 선샤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3일(금)에는 광주지방회가 김대중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교육을 실시하고 끝으로 26일(월)에 부산지방회가 벡스코 컨벤션홀 3층에서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각 지방세무사회 정기총회 종료 후 실시하며 대구지방회 및 제주지역은 오후 3시부터, 그 외 6개 지방세무사회는 오후 4시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과목은 많은 회원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2023년 부동산세제 핵심포인트’로 교육교재는 교육 당일 현장에서 배부한다. 강사는 부동산세제의 전문가 지병근 세무사가 맡아 취득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등의 개정사항을 중심으로 회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포인트를 짚어줄 예정이다.


한편 올해는 한국세무사회 제33대 임원등선거를 각 지방회 정기총회일에 실시하기 때문에 투표에 참여한 후 보수교육을 수강하면 된다. 이날 보수교육에 참여하는 회원은 교육 전 각 지방세무사회 사무국 직원에게 ‘세무사회맘모스’의 신분증을 보여주고 신분확인을 마친 뒤 ‘참석확인증’을 받게 된다. 이 ‘참석확인증’을 지참하고 있다가 보수교육 종료후에 사무국 직원에게 제출해야 교육 이수가 인정되니 반드시 이 점을 유의해야 한다. 


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은 “한국세무사회는 회원들이 희망하는 다양한 분야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1년 10월에 전회원 설문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며 “당시 전회원 설문조사 결과 양도소득세가 91.7%로 1위, 상속증여세가 67%로 2위로 조사되는 등 재산제세관련 분야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이번에 많은 회원들이 궁금해하는 부동산세제를 주제로 보수교육을 준비했으니, 이번 교육을 통해 회원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얻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년 6월 회원보수교육과 관련된 사항은 한국세무사회 회원서비스팀(02-521-9457) 또는 소속 지방회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세무사신문 제845호(2023.6.2.)

<저작권자 © 세무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무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