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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방세무사회 

제5차 세무컨설팅 실무(세무서비스 고급화 요령과 사례Ⅴ) 발간 및 회원무료교육 실시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김완일)는 ‘제5차 세무컨설팅 실무(세무서비스 고급화 요령과 사례)’를 발간해 서울지방회 소속 회원에게 1권씩 무상으로 배부하고 세무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동영상 회원무료교육도 제공한다.

김완일 회장은 “서울지방회는 세무서비스시장의 환경변화에 대비하고 회원여러분의 수익확대를 도모하도록 ‘세무컨설팅 실무’를 발간하고 무상으로 배부해 왔다”며 “이번 ‘제5차 세무서비스 고급화 요령과 사례’에는 새롭게 11개 주제를 발굴해 회원여러분에게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세무사의 권익을 보호하고 신장시키는 세무사제도 개선을 위해 더욱더 분골쇄신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제5차 ‘세무컨설팅 실무’는 ▲주식이동 컨설팅 유형과 평가보고서의 작성(김완일 회장) ▲조세범칙조사와 대응전략(황희곤 세무사) ▲심판청구 인용 핵심 포인트(송영관 세무사) ▲전략적인 임원보수 컨설팅(안성희 세무사) ▲합병 회계와 세무 실무(권도희 세무사) ▲가업승계의 지원확대에 따른 컨설팅 활용방안(김주석 세무사) ▲고용증대세액공제의 A부터 Z까지(손창용 세무사) ▲경영아웃소싱으로 블루오션을 만들다(반기홍 세무사) ▲사내근로복지기금의 설립 운영의 컨설팅 사례(백근창 세무사) ▲가족신탁 컨설팅-유용대용신탁을 중심으로-(오영표 변호사) ▲기업에 대한 정부지원 활용 컨설팅(서평강 변리사)으로 총 11개 강좌(약 21시간)로 구성됐다.

 중부지방세무사회 

중부지방국세청과 법인세 신고 간담회(법인세 신고관리 방향 및 감면대상 업종에 전문직 추가 등 건의) 개최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유영조)는 지난달 7일 중부지방국세청 10층 간부회의실에서 법인세 신고관리 방향 성실신고 안내와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법인세 신고 간담회를 가졌다.

중부지방국세청은 금년 법인세 신고관리 방향 및 수출 중소기업 등을 위한 세정지원 방안을 설명하고, 「법인세 신고도움 서비스」 제공, 신고내용 확인 운영계획, 공익법인의 출연재산 등에 대한 보고서 제출, R&D세액공제 사전심사 제도, 법인세 공제·감면 컨설팅 제도, 지급명세서 제출 안내, 해외현지법인 명세서 및 국제거래명세서 제출 등에 대해 안내했다.

이에 중부회 임원들은 ▲감면대상 업종에 전문직 추가 ▲고용증대세액공제 계산방식 개선 ▲지급명세서 등 신고서식 통합 및 제출기한 일원화 ▲신고기간 홈택스 속도 개선 ▲근로소득 증대세제 요건 완화 및 계산구조 단순화 등에 대해 건의했다. 이에 중부지방국세청에서는 “건의사항을 충분히 검토해 본청에 건의 또는 국세행정에 잘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중부지방세무사회에서는 유영조 회장, 이중건 부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중부지방국세청에서는 김오영 성실납세지원국장, 정희진 법인납세과장 등이 참석했다.

유영조 회장은 “세정 협조자로 과세 당국과 항상 소통하며 국가재정 발전에 이바지하고 어려운 세무사 업계를 타개하는 방안을 찾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지방세무사회 

확대임원회의 개최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황인재)는 지난달 15일에 부산지방세무사회 확대임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회계연도 수입·지출 보고 및 2023년도 지출예산(안), 임원선거 개최(안) 등에 대한 심의 사항을 의결했다. 

이번 예산 편성을 통해 다른 나라와의 정보교류와 회원들의 교육을 활발히 할 것을 약속했다.

황인재 회장은 “법인세 신고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확대임원회의를 통해 2022회계연도를 마무리하고 2023회계연도에 대한 새로운 준비를 하게 됐는데, 이를 통해 다양한 교육과 정보들이 회원 여러분들께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인사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황인재 회장을 비롯한 31명의 임원이 참석하여 상정된 심의 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인천지방세무사회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구호성금 전달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김명진)는 지난달 23일 대규모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 활동을 돕기 위해 총 233명의 회원들로부터 자발적으로 모금한 구호 성금 500만원을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현지 튀르키예 및 IFRC(국제적십자사연맹)와 협조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지역의 임시보호소를 중심으로 식량키트 및 텐트, 담요 등 보온용품을 지원하고 이재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구호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명진 회장은 “유례없는 강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인천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이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구호성금 전달 후 남은 성금은 인천지방세무사회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성금을 보낸 회원 명단은 ‘4월 인천알리미’에 게재해 전 회원에게 안내할 방침이다.
 

 광주지방세무사회 

제8차 임원회 및 제3차 확대임원회 개최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유권규)는 지난달 21일 2022회계연도 제8차 임원회 및 제3차 확대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확대임원회의에서는 최근 국세청 보도참고 자료 중 ‘절세단말기를 가장한 탈세 광고’에 대해 언급됐으며, 유권규 회장은 이러한 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거래처 보호 차원에서도 주변 회원들께 많이 알려주기를 참석 임원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PC버전 스마트A 기술지원이 종료됨에 따라 세무사랑Pro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일 수도 있으니 이에 대한 적극 검토를 요청했으며, 업무협약 업체의 회원 및 직원 등에 대한 혜택과 이용방법에 대한 안내가 있었다.

유권규 회장은 인사말에서 "앞으로도 지역 회원들의 업무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는 당부와  “꽃샘추위의 매서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이 참석을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건강 관리 잘하시기 바란다”며 참석한 임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세무사신문 제841호(20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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