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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회동정] 서울, 중부, 부산, 인천, 대구, 광주

 서울지방세무사회 

김완일 회장, 자문위원회 회의 등 개최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김완일)는 지난달 13일 세무사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회(위원장 경교수)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회계연도에 진행된 회무성과를 보고하고 당면 현안 및 회무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김완일 회장은 “서울회장의 소임을 맡으면서 회원님들에게 도움을 드리는 회무를 추진하기 위해 불철주야 열심히 노력해 왔다”며 “올해에도 회원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회무를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니 위원님들께서도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인사말 했다.

한편, 서울지방회에서는 지난달 14일 연수교육위원회와 세무조정및성실신고 상임감리위원회, 15일 홍보위원회, 16일 국제협력위원회, 17일 조세제도연구위원회와 청년세무사위원회를 각각 개최하고 회무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중부지방세무사회 

유영조 회장, 제8차 상임이사회의 및 조세제도연구위원회 개최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유영조)는 지난달 14일 제8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회관 신축 공사 시공사 선정 입찰 공고(안) ▲한국세무사회 포상 대상자 추천 추인(안), 2023회계연도 사업계획 일환으로 ▲2023년 회직자 워크숍 개최 일자 선정 ▲2023년 추계 회원 세미나 및 체력단련대회 개최 일자를 선정하고 확정했다.

또한, 유영조 회장은 같은 날 오후에 조세제도연구위원회를 개최해 2022년 추계 회원세미나를 위해 3~4개월 동안 자료를 연구하고 2022년 추계 회원세미나에서 발표해 회원님들 업무에 많은 도움을 준 조세제도연구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공로패와 부상을 수여했다.

유영조 회장은 중부회 회장으로 당선된 이래, 2019년부터 추계 회원세미나 발표 연구주제로 ▲플랫폼 사업자에 대한 대응방안 ▲회원 사무소 직원 급여체계의 합리적 관리방안 ▲세무사 보수 법제화에 대한 연구 등 다양한 주제를 선정, 회원들의 고충 해결을 위해 힘써왔다.

 부산지방세무사회 

황인재 회장, 이사회 개최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황인재)는 지난달 15일 부산지방세무사회관에서 이사회를 개최했다.

황인재 회장은 인사말에서 “2022년 2기 부가가치세 확정 신고를 무사히 끝내고 이사님들을 만나뵐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부산지방세무사회 발전을 위해서 이사님께서 많이 관심 가져주시고 애써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개최된 이사회에서는 부산지방세무사회 회관 활용 방안 등에 대해서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황인재 회장, 김삼현·홍재봉 부회장 등 이사 18명이 참석했다.

이어 부산지방회 황인재 회장을 비롯해 이사회에 참석한 임원들은 60년사 사사에 수록될 화보촬영을 했다.

 인천지방세무사회 

김명진 회장, 제9차 상임이사회, 제6차 확대임원회의 개최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김명진)는 지난달 23일 2022회계연도 제9차 상임이사회 회의와 제6차 확대임원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일정을 감안해 회원보수교육이 진행된 킨텍스 제1전시장 308호에서 진행됐으며 김명진 회장을 비롯한 30명의 확대임원이 참석했다.

제9차 상임이사회 회의에서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지부와 MOU체결(안) ▲2023회계연도 회원 및 직원 연간 교육 계획(안)을 논의했으며, 제6차 확대임원회의에서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지부와의 MOU체결(안) ▲2023회계연도 회원 및 직원 연간 교육 계획(안) ▲2023년 추계 회원세미나 및 체력단련대회 개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명진 회장은 “오는 10월 실시하는 추계회원 세미나 및 체력단련대회, 11월 일본 구주북부세리사회와의 국제교류 간담회 행사가 무사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대구지방세무사회 

구광회 회장, ‘2023년 양도소득세 핵심포인트’ 회원희망교육 실시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구광회)는 지난달 17일 대구지방세무사회관 3층 교육장에서 ‘2023년 양도소득세 핵심포인트-비과세 및 특례 중심’ 회원희망교육을 실시했다. 

회원들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한국세무사회 세무연수원 교수인 지병근 세무사가 강사로 나섰으며, 2023년 양도소득세와 관련하여 1세대 1주택 비과세 및 특례를 중심으로 개정세법 주요 내용에 대해 핵심적인 사항을 전달하여 참여한 회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날 교육에 앞서 구광회 회장은 “학구열에 부응하고자 임기 동안 가급적 많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했으며, 항상 회무에 많은 관심과 응원, 협조를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부족한 부분에 대해 건의해 주시면 언제든지 수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지방세무사회 

유권규 회장, 제8차 임원회 및 제3차 확대임원회 개최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유권규)는 지난달 21일 2022회계연도 제8차 임원회 및 제3차 확대임원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최근 국세청 보도참고 자료 중 ‘절세단말기를 가장한 탈세 광고’에 대해 언급됐으며, 유권규 회장은 이러한 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거래처 보호 차원에서도 주변 회원들께 많이 알려주기를 참석 임원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PC버전 스마트A 기술지원이 종료됨에 따라 세무사랑Pro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일 수도 있으니 이에 대한 적극 검토를 요청했으며, 업무협약한 업체의 회원 및 직원 등에 대한 혜택과 이용방법에 대한 안내가 있었다.

유권규 회장은 인사말에서 “꽃샘추위의 매서운 날씨에도 많은 참석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몸 관리 잘 하시기 바란다”고 참석한 임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세무사신문 제839호(20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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