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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국민과 함께하는 세무사역할 홍보영상광고 실시교통량과 유동인구 많은 강남역과 역삼역의 중간에 있는 LED MEDIA WALL 옥외광고 실시

세무사는 조세전문가, 경제전문가, 든든한 사업의 멘토이자 친근한 이웃

원경희 회장, “국민과 항상 함께하는 세무사의 역할을 국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는 회 창립 61주년을 맞이하여 대국민 홍보 광고를 통해 세무사 역할 및 한국세무사회 대외홍보 강화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세무사회는 지난해 3월 서울시 서초구 일대(이수역·양재역 등)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 34개 지역에서 옥외광고를 실시하고 있다. 세무사회는 세무사이미지 광고를 확장하여 이번에 서울 강남의 중심부인 지하철 2호선 강남역과 역삼역의 중간에 위치한 국기원 입구 사거리 LED MEDIA WALL 옥외 영상광고를 실시하고 있다.

세무사라는 직업의 전문성을 강조하는 워딩인 ‘조세전문가’, ‘경제전문가’로서의 세무사의 역할을 부각시키고 ‘든든한 사업의 멘토’, ‘친근한 이웃’이라고 표현함으로써 ‘국민들 곁에 늘 함께하는 세무사’로 인식될 수 있도록 세무사에 대한 이미지를 따뜻하게 브랜딩하여 홍보하고 있다.

LED MEDIA WALL 옥외 영상광고는 크기가 가로 8.3 미터, 세로 17.8 미터로 지난달 16일부터, 오전 6시부터 24시까지, 매일 16시간씩 운영되고 있다. LED 옥외광고의 경우 짧은 대기시간과 뛰어난 가시성으로 높은 광고효과가 있다.

세무사회는 강남구 국기원 입구 사거리는 차량 이동과 유동인구가 많은 위치로 홍보영상 노출 효과가 굉장히 좋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특히 27초 분량의 세무사회 홍보 문구가 LED 화면을 통해 날씨, 밤낮 등에 구애받지 않고 선명하게 지속적으로 노출됨에 따라 법인세 등 주요 세무신고를 앞두고 해당 홍보영상을 보는 국민들의 인식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강남구 국기원 입구 사거리 옥외광고에 사용된 광고 문구는 “세무사! 조세전문가입니다”, “세무사! 경제전문가입니다”, “세무사! 든든한 사업의 멘토입니다”, “세무사! 친근한 이웃입니다”로 총 4개의 문구가 사용됐다.

한편 세무사회 광고 문구는 국민들에게 꼭 필요한 전문가인 세무사를 소개한다는 내용의 공익성이 인정돼 일부 지역에서는 공익광고 차원으로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광고를 집행하고 있다.

이로써 세무사회가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전자게시대 광고가 총 34곳으로 증가됐다.

서울 및 수도권에서는 ▲교대역 ▲사당역 ▲양재역 ▲고속터미널 ▲국기원입구 사거리 ▲신촌로터리 ▲홍대입구 ▲천호역 ▲공덕역 ▲불광역 ▲서대문역 ▲경동시장 앞 사거리 등 17곳과 경기도에서는 ▲안양시 안양역, 범계사거리 ▲인천시 홈플러스 청라점 ▲가정역 사거리등 주요 거점지역에서 실시 중이다. 부산 지역은 부산지방세무사회 회관 근처 ▲범일동 교차로 ▲부산역 ▲부산진구청앞 ▲홈플러스 가야점 앞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구 지역은 대구지방세무사회 회관 바로 앞 ▲앞산 네거리 ▲동대구역 ▲MBC 네거리 ▲월성 네거리 등에서 송출되고 있다. 대전 지역은 ▲동구 동부 네거리에서 세무사 역할을 홍보하는 전자게시대 광고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전국 주요 거점 지역에 장기간 광고가 노출됨에 따라 이를 확인한 회원들의 반응 또한 뜨겁다.

서울의 임충식 세무사는 “거래처 미팅 관계로 강남지역을 자주 가는데 세무사회에서 시행하는 전자게시대 광고를 보면서 세무사로서 자긍심이 생긴다”며 “앞으로도 한국세무사회가 세무사의 역할을 홍보하는 광고를 적극적으로 시행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수습세무사 실무교육을 받고 있는 예비세무사 박모씨는 “접근성 때문에 각종 모임을 강남에서 많이 하는데, 세무사회에서 시행하는 전자게시대 광고를 접한 사람들마다 세무사회 광고라고 알려주는 통에 대화거리가 생겨서 너무 좋았고 세무사 자격을 갖고 있는 내 자신이 굉장히 자랑스러웠다”며 “한국세무사회 광고를 보다 많은 곳에서 더욱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원경희 회장은 “전자게시대 광고는 유동인구가 많은 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홍보 효과가 크고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므로 최소한의 예산으로 세무사를 널리 홍보할 수 있는 좋은 홍보매체이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항상 국민과 함께하는 세무사의 역할을 국민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한국세무사회는 전자게시대 광고와 같이 세무사의 역할을 알리는 일에 노력하고, 아울러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회원들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안정적 세무대리 환경을 만드는 것에 힘써 납세자가 세무사를 통해 자신의 권익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세무사신문 제837호(20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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