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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인사회 축사

“자부심을 갖고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제도적 환경은 마련된 것 같다”
- 홍익표 의원(더불어민주당)

안녕하십니까.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맡고 있는 홍익표 의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우선 세무사회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과 함께하지는 못 했지만 전국에 계신 세무사 모든 분들에게 새해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올해 한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복이 늘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원경희 회장님께서 많이 배려해 주셔서 원래 회장님께서 먼저 신년사를 말씀하신 후에 해야 하는데 저희 의원들한테 의정활동, 오늘 또 본회의가 예정되어 있어 미리 마이크를 주신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감사드리고 한편으로는 송구스럽습니다. 2023년 한국세무사회 신년인사회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 자리를 마련해주신 원경희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분들과 내빈 분들께도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특히 제가 중구 성동구인데 오시다가 혹시 플래카드를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서초을로 지역을 옮기면서 이 지역에 세무사회관과 제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더 반가운 것 같습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우리나라 경제가 지속적으로 발전해 왔고 경제 규모도 커졌습니다. 그 안의 형태도 굉장히 다양해 지면서 조세정책은 매우 복잡해졌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들어오기 전에 회장님과 정구정 고문님과 몇 분이 함께 의원님들하고 얘기를 했었는데 우리 세법이 너무 복잡하고 힘들어서 세무사 분들까지도 조언을 하고 그 업무를 집행하는데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세법을 조금 더 단순화하고 이해하기 쉽게 개정을 해야 하지 않냐는 이야기가 있는데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들어가면서 세법 개정 문제에 대해서는 여야가 뜻을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만큼 앞으로는 우리에게 과제가 많은데 디지털사회로 전환되면서 새로운 형태의 세법 규정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고 우리도 글로벌 추세에 맞춰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역할은 여기 계신 세무사분들께서, 세무사협회에서 만들어주셔서 국회에 의견을 주시면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겠습니다. 한국세무사회 소관 관련된 법률이 지난해 통과되어서 올해부터 시행되게 되었는데 매우 뜻깊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정책위의장을 할 때도 여러 차례 원 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이 법은 꼭 통과시킨다고 약속을 했는데 여야가 함께 뜻을 모아서 통과가 되었고 이제 발효되었기 때문에 세무사분들이 자부심을 갖고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제도적 환경은 마련이 된 것 같습니다. 납세자들의 성실 납세, 그리고 납세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서 세무사회 관계자분들과 세무사회가 더욱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금년 한 해도 더 발전하고 더 함께하는 세무사회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조금 더 쉽게, 조금 더 공평하고 효율적으로 세제와 세법이 진행될 수 있도록”
- 류성걸 의원(국민의힘)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지역구가 대구 동구갑이어서 오늘 아침에 새벽에 회의도 하고 왔는데 오늘 보니까 다들 아침에 오셨습니까. 먼저 계묘년 202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금년도에는 세무사회 그리고 세무사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 우리나라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함께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저는 19대 들어왔습니다만 중간에 건너뛰기를 해서 재선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9대 때도 4년 내내 조세소위에서 활동했고 지금도 조세소위에서 소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홍익표 위원장께서 말씀하셨듯이 세법이 너무 복잡합니다. 얼마 전에 제가 김진표 의장님을 뵐 기회가 있어서 “국회 차원에서 세제개혁특별위원회를 하나 만들어 주십시오”라고 제가 당부를 드렸습니다. 아마 김진표 의장님께서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실 것으로 저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김진표 의장님은 자타가 공인하는, 또한 후배님들께서 존경하는 세제 전문가이신데 아마도 같은 생각을 하실 겁니다. 이렇게 복잡한 세법을 현장에서 우리 납세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분들이 여기 계신 세무사 여러분들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복잡하게 만드는 그 책임은 국회에 있다고 하더라도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서 우리 세법이, 또 세제가, 또 실제로 현장에서 지급하는 것이 문제가 없도록 하는 분들이 여기 계신 분들입니다. 저도 국회에서 열심히 하겠습니다만 현장에서도 열심히 하셔서 조금 더 쉽게, 조금 더 공평하고 효율적으로 세제와 세법이 진행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항상 소통하는, 애로사항도 항상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
- 신동근 의원(더불어민주당)

반갑습니다. 신동근 의원입니다. 작년 한 해도 굉장히 힘들었는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세무사님들께서 납세자들의 권익증진, 그리고 소상공인을 비롯해서 자영업자 여러분께도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 한해 굉장히 대·내외적으로 경제가 어렵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IMF도 극복했고 국제위기도 합심해서 서로 연대하고 협력해 왔기 때문에 저는 올해 새해를 토끼처럼 지혜롭고 함께 뛰어서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희망의 계기를 만드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연말에 아마 세법개정 관련해서 세무사분들께서 실망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국회의원이기 이전에 치과의사인데요. 제가 치과 의료업을 굉장히 오래 하면서 전문직종으로서 치과의사협회에 가서 드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직종의 이익이라든지, 권익증진도 필요합니다만 국민과 함께 가는, 그러면서 함께 성장하고 또 국민 건강 증진을 기여함으로써 의료인의, 스스로의 위상도 높이는, 함께 하는 게 필요하다는 말씀을 하신 것처럼 저도 세무사회도 마찬가지로 그런 노력을 하시리라 믿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사실 세세하게 다 알고 있지 못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항상 소통하는, 애로사항도 항상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한번 새해 건강하시고 제가 목소리가 좀 탁한데 건강이 최고니까 잘 유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세무사회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멋진 세정을 펼쳐가는데 같이 힘을 합치면 좋겠습니다”
- 송석준 의원(국민의힘)

존경하는 대한민국 세무사 회원 여러분! 그리고 함께 자리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3년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요즘 우리 사회가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사회 이 위기, 총체적 위기에서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세정이 좋은 세상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세정은 어떤 이념적으로 경도된 그런 세정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질서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게끔 세법으로 또 세정으로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대한민국의 어려운 여러 가지 사정들이 이제는 많이 시정되고 있습니다. 연말 우리가 세법개정이 있지 않았습니까? 그동안에 엉클어져 있던 부동산 시장을 개선하기 위한 종부세 등 세제가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여러 가지 개선해야 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아직 법인세법 세율이 국제기준에 맞게 좀 더 현실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반도체, 대한민국의 핵심, 기간 산업의 세액공제도 아직 부족합니다.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문가분들께서 여러 가지 하고 계시지만 여야 의원님들도 같이 하고 계십니다. 대한민국 좋은 세상을 위해서 여야가 손잡고, 대한민국의 경제를 살리고, 경제인들이 신명나는 멋진 세정을 펼쳐가는데 같이 힘을 합치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좋은 일만 가득하십시오. 원경희 회장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항상 제 옆 동네 형님인데 세무사회 엄청난 발전, 세무사분들의 여러 가지 권익 신장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신 것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와 축하 인사 드립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고맙습니다.

“여러분들의 활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 윤창현 의원(국민의힘)

초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정무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윤창현입니다. 제가 국회의원이 된 지 2년 반쯤 되었는데요. 저까지 축사를 시켜주시니까 원경희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소개를 할 때 여러 개의 사진을 올려놓고 한꺼번에 인사하고 이렇게 아주 효율적으로 진행을 하시는 것 보니까 역시 세무사회는 다르구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저도 그런 효율성들을 좀 더 추구하면서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금융쪽에서 열심히 활동을 하다가 국회로 왔는데 금융도 결국 세금이고, 또 가상자산 쓰기를 열심히 진행시켰는데 가상자산도 결국은 세금으로 연결되고, 그래서 모든 경제활동이 끝 부분에 가서는 항상 세금으로 연결된다는 말에서 여러분들의 활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새해에 더욱 더 정진하시고 더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라 마지 않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소외된 분들도 챙기는 세무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김주영(더불어민주당)

원경희 회장님 이하 세무사회 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저는 지난 2년 반 동안 우리 세무사회 여러분들과 함께한 것 같습니다. 그동안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에 활동하였고 후반기도 기재위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난 국감에서 플랫폼 세무기업 삼쩜삼에 대해서 가장 많은 질의를 하고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해 왔습니다. AI 시대의 세무 환경도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정말 어려움이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씀하셨던 의원님들, 법이 정말 복잡하고 까다로워서 세무대리를 하면서도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올해는 세법이 좀 간소화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저도 갖고 있습니다. 플랫폼으로 인해서 많은 어려운 점과 플랫폼 노동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은데 세무 업무를 하시면서 소외된 분들도 챙기는 세무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국회에서 입법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공정한 세정을 정립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큽니다”
- 양경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여러분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원내부대표를 맡고 있는 양경숙입니다. 원경희 회장님을 비롯해서 한국세무사회 임원님들, 그리고 전국에서 오신 세무사를 대표하시는 분들 한 자리에서 뵙게 되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새해가 설레고 벅참으로 맞이해야 하는데 여기저기서 걱정과 근심이 더 많다고들 합니다. 서민들의 불통은 날로 심각해지고 있고 사회적 약자들의 삶은 더욱더 팍팍해져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번영과 풍요를 상징하는 토끼의 해이기 때문에 더욱 더 국회를 비롯해서 많은 분이 특별한 각오를 다지게 되는 그런 한 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난해는 성실신고와 장부작성을 세무사들의 고유한 업무로 되돌려 드릴 수 있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굉장히 중요한 국가적 과제들을 안고 함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 자영업자들은 벼랑 끝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소득이 더 많은 곳에 더 많은 세금을 부과하고 공평한 과세를 구현하는 데 여러분들도 함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득권을 보호하고 더 많은 사람들의 세금을 깎아주는데 앞장서는 것이 아니라 고통받는 서민들에게 불공정한 과세가 되지 않도록 여러분들께서 도와주시고 과도한 이익을 취하는 사람들에게 오히려 공정한 세정을 정립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큽니다. 새해 내내 건강하시고 여러분들의 행운이 늘 함께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밝고 현명하게 목표를 주시하셔서 힘차게 도약하는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 이창규 고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전임 회장 신분이 되다 보니까 감히 존경하는 역대 회장님들을 대표해서 축사를 하는 영광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해 우리 세무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하신 원경희 회장님과 본회 임원진 여러분 그리고 각 지방회 회장단과 회직자 여러분, 또 사무처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이분들을 위해서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금년은 토끼의 해입니다. 토끼는 어둠 속에서도 사물을 또렷하게 보는 밝은 눈을 지녔다고 합니다. 올 한해 토끼의 눈으로 밝고 현명하게 목표를 주시하셔서 힘차게 도약하는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2023년 새해 회원 여러분의 건승과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고 사업도 번창하시고 만사형통하는 한 해 되기를 기원합니다”
- 백재현 고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가 축사할 자리가 아닌데, 제가 제일 막내라 그렇습니다. 반갑습니다. 지난 20대 국회를 마지막으로 제가 정치 일선을 떠났습니다. 그래서 편안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요. 오늘 2023년 계묘년 새해 세무사 회원님들 항상 건강하고 사업도 번창하시고 만사형통하는 한 해 되기를 기원하고 소망합니다. 2026년인가요? 지방선거에 많은 후배들이, 그리고 그 지역에 정착되어 있고 안정적으로 갈 수 있는 세무사, 그 지역사회를 대변하고, 그 지역의 상공인들을 대변하고, 우리 정책을 만들어가는데 주춧돌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틀을 좀 잘 만들고 싶은 것이 제가 이제 나이가 70이 넘어가면서, 정치를 떠나면서 그런 일이 해야 할 일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현업 세무사를 하면서 시의원, 도의원을 했습니다. 시장하면서 세무사업은 휴업을 했지만 어쨌든 지방의원을 하면서 세무사를 하는 것은 법적으로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됩니다. 워낙 다양한데 그래서 그런 노력들을 체계 있게 미리미리 집행부와 협의해서 준비하는 그런 세무사회가 되었으면 좋겠고 저도 그런 일을 좀 더 지원하고 돕는 일을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금년 한 해 더욱 건강하시고 원경희 세무사회 회장님, 부회장님들, 우리 세무사회를 잘 이끌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고맙습니다.

“올해 우리가 당면한 숙제들도 당당하게 헤쳐나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홍장원 전문자격사단체협의회장

안녕하십니까, 전문자격사단체협의회 회장 홍장원입니다. 먼저 오늘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 주신 원경희 세무사회 회장님과 세무사회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현재 세무사회와 담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는 대한변리사회 회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저는 전문자격사단체 출범 때부터 원경희 회장님과 함께 일하며 머릿속에 자주 떠오르는 말이 있었습니다. 바로 “가까운 이웃이 먼 사촌보다 낫다”라는 말입니다. 올해는 계묘년, 검은 토끼의 해라고 합니다. 제가 원경희 회장님의 뒤를 이어 전문자격사단체협의회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 만큼, 영특한 토끼의 지혜와 기운으로 전문자격사 제도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원경희 회장님을 비롯해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세무사분들께도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코로나 사태와 사상 최악의 국내외 경기 침체로 올 한해도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을 전망입니다. 원경희 회장님을 중심으로 저희 전문자격사들이 함께 노력한다면 올해 우리가 당면한 숙제들도 당당하게 헤쳐나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계묘년 새해, 여러분들의 가정과 일터에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세무사신문 제836호(202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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