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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 창립 60돌 맞은 한국세무사회 및 세무사 역할 소개‘3高’속 경제살리기.... 협회가 팔 걷었다 특집기사 통해 세무사의 사회적 역할 담아...

지난달 23일, “세금지식·정보 주는 유튜브 운영, 창립 60돌 맞아 ‘드림봉사단’ 발족” 특집기사

원경희 회장, “국민들에게 조세전문가인 세무사 및 한국세무사회의 사회적 역할 적극 홍보”

한국경제신문은 지난달 23일 발행된 지면 신문에서 “협회, 국민속으로 ‘3高’속 경제살리기... 협회가 팔 걷었다” 특집을 통해 창립 60돌을 맞이한 한국세무사회의 역할을 소개했다.

한국경제신문은 특집기사를 통해 “생산·소비·투자 ‘3대 경제지표’가 모두 내리막길을 걷는 ‘트리플 감소’현상과 함께 경제 ‘먹구름’이 짙어지며 고물가·고환율·고금리 등 3고(高)현상을 간신히 버티고 있는 기업 경영환경에도 ‘적신호’가 켜졌다”고 밝히며, “총체적 경제위기 속에 노동규제 완화 등 경영환경 개선은 요원한 상황이지만 협회들이 회원사 산업생태계 유지는 물론 일선 국민들의 생활편의에 힘을 보태고자 팔을 걷고 나섰다”며 각 협회의 활동을 소개했다.

한국세무사회에 대해서는 “세금지식·정보 주는 유튜브 운영, 창립 60돌 맞아 ‘드림봉사단’ 발족”이란 제목으로 게재된 특집기사를 통해 세무·회계에 관한 전문 지식을 갖춘 세무사들이 한국세무사회를 중심으로 납세자와 사업자들의 세금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노력하고 세무행정의 원활화와 납세의무 이행에 기여하고 있는 점을 자세히 소개했다.

특히, 한국세무사회가 추진하고 있는 납세자 권익을 위한 연구교육활동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사업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한국경제신문은 세무사회가 이를 위해 △무료세법교육 △무료세무상담 등 봉사활동 △조세 및 회계 연구교육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세무사회가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추진한 △대국민 세금 교육 영상 제작 △한국세무사회 조세대상 제정 △창립 60주년 기념 한국세무사회 포럼 개최 △세무사 드림봉사단 발족 및 봉사활동도 알렸다.

또한 특집기사에서는 ‘대국민 세금교육’을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세무사TV’를 열어 막 사업을 시작하는 사업자들이 알아야 할 세금 지식과 정보를 전달해주고 있다고 전했다.

2021년 9월 개설된 유튜브 ‘세무사TV’에 대해 납세자들이 궁금해하는 세금정보들을 콘텐츠로 제작해 납세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창립 60주년 기념사업으로 기획된 ‘세무사사무소 이용가이드’ 콘텐츠에 대해서는 생활 속 세금 고민으로 세무사사무소 방문을 고려하는 납세자가 좀 더 쉽게 세무사를 만날 수 있는 영상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지난 4월에는 ‘바람직한 조세불복제도와 조세법원의 설립 필요성’을 주제로 개최된 창립 60주년 기념 한국세무포럼에 대해 설명했다.

아울러 지난 6월 전국민 공모를 통해 납세자 권익보호와 조세제도 및 세무사제도 발전에 기여한 사람을 발굴해 시상한 ‘한국세무사회 조세대상’도 소개됐다.

마지막으로 지난 2월 발족한 ‘세무사 드림봉사단’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며 그간의 한국세무사회 사회공헌활동들을 상세히 알렸다.

대한적십자사와 ‘생명나눔 실천 및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것을 알리며 이를 통해 한국세무사회가 연 2회이상 정기적 헌혈에 동참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세무사 드림봉사단 활동과 관련해서는 지난 8월에 폭우에 따른 본·지방회의 수해복구 지원활동을 알렸다.

이번 특집기사에 관해 원경희 회장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함께해 온 한국세무사회 창립 60돌을 우리나라 대표 경제신문인 한국경제신문을 통해 알리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조세 전문가인 세무사의 역할과 한국세무사회 사회공헌사업을 적극 홍보해 국민들로부터 인정받고 존중받는 세무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세무사신문 제833호(202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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