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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경희 회장, 세정일보 인터뷰

원경희 회장은 지난달 20일 서초동 세무사회관 3층 접견실에서 세정일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는 세정일보의 최찬희 선임기자가 진행했다.

인터뷰는 현재 많은 성과를 거두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 예정인 한국세무사회의 ‘아젠다S-33, 2022프로젝트’와 세무사회 전산그룹, 그동안 임기 동안의 소회, 남은 임기 동안의 계획 등을 주제로 다뤘다.

원경희 회장은 “지금까지 아젠다S-33, 2022프로젝트를 통해 성과를 얻고 앞으로도 이끌어낼 성과가 기대된다. 특히 한길TIS를 비롯한 전산 관련 협력사와 함께 회원사무소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한국세무사회의 ‘세무사회 맘모스’ 앱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회원사무소 업무에 있어 도움이 되도록 발전시키겠다”라며 “회원님들의 성원과 지지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세무사’가 빛나도록 항상 혼신의 힘을 다하여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원경희 회장, 한국세무사회 60년사 착수회의 참석

원경희 회장은 지난달 27일 서초동 세무사회관 3층 소회의실에서 한국세무사회의 60년 사사 편찬을 위해 진행된 ‘한국세무사회 60년사 착수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11일 60년사 편찬 용역업체로 선정된 ㈜사사연과의 회의로 원경희 회장을 비롯한 조진한 홍보이사, ㈜사사연의 이언배 대표와 집필작가들이 참석하여 한국세무사회 60년사 편찬 진행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2023년 4월말 발간을 목표로 자료조사, 집필, 디자인, 제작 및 사후관리 등 프로젝트에 관한 일정, 편찬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회의가 진행됐다.

원경희 회장은 “지난 한국세무사회 50년사를 함께 했던 ㈜사사연과 다시 ‘한국세무사회 60년사’를 편찬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60년사 편찬을 통해 한국세무사회와 세무사의 60년 역사기록을 담아 과거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미래를 새로운 마음으로 준비하며 역사와 가치를 온전히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세무사신문 제831호(202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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