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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개 지역세무사회 회장들, 현안 논의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세무사회, 2022년 전국 128개 지역세무사회장 문경에서 워크숍 개최

아젠다S-33, 2022프로젝트 추진 방향 및 불법 세무대리 플랫폼 사업자의 업역침해 대응 방안 등 현안 논의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는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경북 문경에 위치한  STX리조트에서 2022 전국 지역세무사회장 워크숍을 개최한다.

1박 2일로 진행되는 이번 전국 지역세무사회장 워크숍은 원경희 회장을 포함한 본회 상임이사회 구성원, 지방세무사회 회장ㆍ부회장ㆍ상임이사 그리고 전국 128개 지역세무사회 회장을 참석대상으로 한다.

이번 2022 전국 지역세무사회장 워크숍은 한국세무사회 미래의 청사진이 담긴 과제인‘아젠다S-33, 2022프로젝트’의 중간 점검과 플랫폼 사업자 등 무자격자의 업역침해 행위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과 세무사회원들에게 직면한 현안들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데 개최 목적이 있다.

전국 지역세무사회장 워크숍은 세미나 형식으로 개최되며 크게 두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제1주제는‘아젠다S-33, 2022프로젝트(7개 분야 33개 과제)추진’, 제2주제는‘삼쩜삼 등 불법 세무대리 플랫폼 사업자의 업역침해에 대한 대응 방안’이다.

원경희 회장은“한국세무사회는 회원 모두의 단합된 힘으로 세무사회원의 위상을 드높여 왔고, 특히 지난해에는 우리의 오랜 숙원사업인 변호사의 세무대리업무 침해를 저지하는 세무사법 개정을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한국세무사회는 세무사제도 발전은 물론 회원 모두의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새로운 업무영역을 찾아내는데 더욱 적극적으로 움직일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세무사회의 미래 비전 설정과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한 지혜를 모으기 위해 오는 11일과 12일 양일에 걸쳐 전국 지역세무사회장 워크숍을 개최하는 것”이라며 “회원들이 느끼고 있는 업계 상황, 특히 지역별로 우선시 하는 현안이 각기 다른 만큼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역세무사회장들로부터 각 지역별 현안을 충분히 전달받고 함께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세무사신문 제831호(202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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