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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방세무사회 

서울지방세무사회 제19회 회원워크숍 및 체력단련대회 개최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김완일)는 지난 13~14일 양일간 스플라스 리솜 리조트(충남 예산)에서 제19회 워크숍 및 체력단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서울지방회 회직자 및 28개 지역세무사회에서 350 여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변화에 앞장서고 미래를 준비하는 서울지방세무사회를 만들겠습니다’를 캐치프레이즈로 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우리는 어떻게 미래를 준비하고 대처해야 하는가?’, ‘기술이 넘보는 세무시장, 세무사의 마케팅 포지셔닝에 대하여’,‘스마트 사무실 운영 노하우’에 대한 발표를 통해 수익증대 방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김완일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워크숍을 3년만에 다시 개최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인사말을 했다.

그러면서“우리는 보수덤핑, 직원인건비 상승에 따른 사무실 경영난 등 변화하는 세무서비스시장에서 머리를 맞대고 미래를 준비하고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세무서비스 고급화를 통한 합리적인 보수와 회원의 권익신장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구정 전 회장, 서울회 워크숍에서 ‘우리는 어떻게 미래를 준비하고 대처해야 하는가’ 특강 

한국세무사회 제23대·27대·28대 회장을 역임한 정구정 전 회장은 김완일 서울회장의 요청으로 지난 10월 13일 충남 예산에서 개최된 서울지방세무사회 회원 워크숍에서 워크숍에 참석한 350명 서울회 회직자와 서울지역회장과 회원을 대상으로“우리는 어떻게 미래를 준비하고 대처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정구정 전회장은 이날 특강에서 “직원인건비 등은 매년 올라가는데 적정한 보수를 받지 못하는 세무사업계의 문제점과 원인을 진단하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세무서비스를 고급화하고 적정한 보수를 받을 수 있도록 세무사업계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혁신해야 한다”면서 보수 제값 받기 방안을 제시하였다.

이어 정구정 전회장은“변호사, 공인회계사, 행정사, 경영지도사 등 타자격사와 플랫폼 사업자의 업역침해를 차단하기 위해서는 세무사 업계가 정치적 힘을 가져야 한다”며 서울회 회직자와 회원들에게‘세무사업계가 어떻게 미래를 준비하고 대처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방안을 제시하였다.

 

 중부지방세무사회 

2022년 추계 회원 세미나 및 체력단련대회 개최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유영조)는 지난 6~7일 양일간 강원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2022년 추계 회원 세미나 및 체력단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내빈으로 원경희 한국세무사회 회장을 비롯해 중부회원 32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함께했다.

세미나는 총 3개의 주제로 제1주제 ‘회원 사무소 직원급여체계의 합리적 관리방안’이동현 조세제도연구위원, 제2주제‘플랫폼사업자에 대한 대응방안’강현삼 조세제도연구위원, 제3주제‘세무사가 놓치지 말아야 할 지방세특례제한법’강랑연 조세제도연구위원이 각각 발표하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유영조 회장은 “이번 추계 회원 세미나가 2019년 이후 3년 만에 열리며 이제야 모든 일상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것 같다”며“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은 3년간의 힘든 싸움 끝에 세무사법 개악을 저지했고, 한국세무사회가 나가야 할 방향타 역할을 할 아젠다S-33을 꾸준히 진행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유영조 회장은“우리 회 독립된 회관을 경기도 수원 광교 신도시에 부지를 마련하고, 설계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부산지방세무사회 

제3회 확대임원회의 개최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황인재)는 지난 6일(목) 오전 11시에 부산세무사회관 5층 회의실에서 제3회 확대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제3회 확대임원회의에는 황인재 회장을 비롯하여 40여 명의 확대임원들이 참석했다. 황인재 회장은“6월까지 각종 바쁜 신고, 7월 부가세신고까지 마치고 이렇게 고문님과 상임이사님들, 각 지역회 회장님 등 확대임원 여러분들을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다”며“오늘 회의를 통해 하반기에 개최될 추계체육대회, 골프대회, 송년회 등 각 행사들을 통해 부산지방회 1800여 명의 회원들이 단합하고 친목할 수 있도록 도모하며, 부산지방세무사회가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좋은 의견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인천지방세무사회 

2022 추계 회원 세미나 및 체력단련대회 개최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김명진)는 지난 13~14일 이틀간 연천군에 위치한 백학 자유로 리조트에서 2022 추계 회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김명진 회장, 원경희 회장을 포함하여 25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하며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

세미나의 주제로는 크게 크리에이터, 웹툰작가, 공유숙박업에 대한 세무관리, 지방세 특례제한법상 주요감면 및 사후관리, 농업법인 설립과 세무신고에 대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 후 체력단련대회도 실시했다.

김명진 회장은 "회원사무소의 원활한 운영과 복지를 위해 시중 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금융혜택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고 사무소운영 및 복지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삼쩜삼 등 세무 플랫폼 사업자들의 끊임없는 업무침해와 도전으로 세무대리시장이 문란해지고 있는데 본회와 세무당국과 긴밀히 협력하여 플랫폼사업자들의 불법세무대리 행위에 강력하게 대처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지방세무사회 

대구지방세무사회, 정철우 대구지방국세청장 초청 간담회 개최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구광회)는 지난달 30일 대구세무사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정철우 대구지방국세청장을 초청하여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구광회 회장, 이재만·김준현 부회장, 한강락·김영봉 고문 등 28명의 대구지방세무사회 임원들이 참석하였으며, 대구지방국세청에서는 정철우 청장, 조성래 성실납세지원국장, 김상섭 소득재산세과장, 김기형 법인세과장, 배세령 소득팀장이 참석했다.

이날 대구지방세무사회와 대구지방국세청 간의 세정협력 관계를 두텁게 하기 위한 간담회가 진행됐으며 대구국세청이 자체 제작한 숏폼(short-form) ‘중소기업을 위한 국세청이 알려주는 절세TIP’ 콘텐츠 시청을 했다.

구광회 회장은 “세정 동반자로 납세자와 국세청 사이의 가교 역할이 원활히 수행되도록 협조하며, 상호 이해와 현장소통을 강화하여 발전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자”고 말했다.

 

 광주지방세무사회 

제2차 세무조정 및 성실신고감리위원회 개최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유권규)는 지난 14일 2022회계연도 제2차 세무조정 및 성실신고감리위원회를 개최하고, 2021년 귀속 소득세 세무조정계산서 및 성실신고확인서 감리를 회관 2층 전산실에서 실시하였다.

이태일 감리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1차 법인세 세무조정계산서 감리가 잘 마무리되어 감사드리고 아울러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란다”고 말하며 감리업무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성심껏 감리에 임해주기를 당부했다.

 

세무사신문 제830호(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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