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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 국민과 함께합니다', 전자게시대 옥외광고 전국 실시9월 한 달간, 전국 주요 거점 지역 32곳에서 세무사 역할 홍보 광고

세무사회 60주년 기념해 국민의 곁에는 항상 세무사가 있음을 알리는 데 주력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는 9월 한달간 전국 주요도로 사거리에 설치된 LED 전자게시대를 통해 세무사의 역할을 국민에게 알리고 있다.

세무사회는 LED 전자게시대 광고를 지난 4월 서울 서초구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한 후 5월부터 현재까지 전국단위로 확대·운영해 오고 있다.

LED 전자게시대 광고는 ‘세무사! 국민과 함께합니다!’를 캐치프레이즈로 지난 60년간 한결같이 국민의 가장 가까운 세금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세무사 역할이 국민들에게 새겨질 수 있도록 제작했다. 아울러 앞으로 100년도 변함없이 조세전문가이자 경제전문가로서 국민의 세금 동반자 자리를 지켜갈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9월 전자게시대 광고는 총 32개 지역에서 시행했다.

서울 및 수도권에서는 ▲교대역 ▲사당역 ▲양재역 ▲고속터미널 ▲신촌로터리 ▲홍대입구 ▲천호역 ▲공덕역 ▲불광역 ▲서대문역 ▲경동시장 앞 사거리 등 16곳과 경기도에서는 ▲안양시 안양역, 범계사거리 ▲인천시 홈플러스 청라점 ▲가정역 사거리등 주요 거점지역에서 실시했다.

부산 지역은 부산지방세무사회 회관 근처 ▲범일동 교차로 ▲부산역 ▲부산진구청앞 ▲홈플러스 가야점 앞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 지역은 대구지방세무사회 회관 바로 앞 ▲앞산 네거리 ▲동대구역 ▲MBC 네거리 ▲월성 네거리 등에서 송출되며, 대전 지역은 ▲동구 동부 네거리에서 세무사 역할을 홍보하는 전자게시대 광고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LED 전자게시대는 차량 이동과 유동인구가 많은 대로변에 집중적으로 설치돼 있으며, 매일 오전 6시부터 밤 12시까지 광고가 송출된다.

전국 주요 거점 지역에 장기간 광고가 노출됨에 따라 이를 확인한 회원들의 반응 또한 뜨겁다. 

서울의 임충식 세무사는 “거래처 미팅 관계로 강남지역을 자주 가는데 세무사회에서 시행하는 전자게시대 광고를 보면서 세무사로서 자긍심이 생긴다”며 “앞으로도 한국세무사회가 세무사의 역할을 홍보하는 광고를 적극적으로 시행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원경희 회장은 “국민들과 납세자들로부터 인정받고 존중받는 세무사, 국가와 지역사회의 리더로서 지역사회에서 꼭 필요한 지도자의 역할을 하면서 사업자들이 안정된 사업을 하도록 기본틀을 만드는 것이 세무사의 소명이라 생각한다”며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항상 국민과 함께하는 세무사의 역할을 국민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외부 홍보활동을 다각화하겠다”고 밝혔다.

 

세무사신문 제830호(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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