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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귀속 조정계산서 감리부본 미제출회원 이달말까지 제출전산감리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쉽고 편하게 제출 가능, 신규회원을 위한 사용매뉴얼 동영상 제공

한국세무사회, 2020년부터 온라인 전산감리시스템으로 감리자료 제출받고 감리 진행해

조정계산서 감리부본 우편제출로 인한 회원부담 줄이고 획기적 예산절감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는 2021년 귀속 법인세·소득세 조정계산서 및 성실신고확인서 감리부본을 제출하지 않은 회원은 이달말까지 소속지방세무사회에 제출하도록 요청했다.

한국세무사회에 소속된 개업회원은 법인세법과 소득세법에 따른 조정계산서 부본(과세표준신고서 및 그 부속서류와 관련 재무제표를 포함한다)을 세법에 따른 신고기한(법인세법에 의한 법인세 신고기한 및 소득세법에 의한 성실신고확인서 신고기한)이 속한 달의 다음달 말일까지

지방회감리위원회에 전자적 방법으로 제출하도록 되어 있다.

감리부본 자료는 사업장별로 법인세는 총수입금액이 가장 큰 수임업체 또는 조세특례제한법에 의거 감면규정을 가장 많이 받은 수임업체 중 1건을 제출하고, 소득세는 성실신고확인대상을 제외한 수임업체 중 총수입금액이 가장 큰 1건, 성실신고확인대상 업체 중 총수입금액이 가장 큰 1건, 타 세무사가 기장한 성실신고확인대상 업체 전체건을 제출해야 한다.

감리부본은 세무사회 홈페이지 전산감리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쉽고 편리하게 제출할 수 있다.

세무사회는 2020년 4월 2019년 귀속 법인세 감리부본부터 홈페이지 전산감리프로그램을 통해 제출받고 있다.

기존에 우편으로 발송하던 감리부본 자료들을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페이지를 통해 자료를 업로드 하면 되어 편리하다.

회계프로그램의 종류와 관계 없이 PDF로 변환된 파일을 클릭 한번으로 제출할 수 있기 때문에 우편으로 제출하는 번거로움을 없애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한다. 

회원은 당초 2021년 귀속 법인세 조정계산서 감리부분은 4월말까지, 소득세 조정계산서 및 성실신고확인서 감리부본은 7월말까지 소속 지방회 감리위원회에 제출해야 한다.

세무사회는 2021년 귀속 법인세 및 소득세 조정계산서 감리부본을 제출하지 않은 회원은 이달말까지 제출하도록 지방세무사회에 요청했다.

전산감리시스템 홈페이지 이용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세무사 로그인 후 [전산감리시스템]을 클릭하거나 전산감리시스템 홈페이지(gamri.kacpta.or.kr)에 직접 접속한 후 [감리자료 제출하기]-2021년 귀속 법인세 [세무조정계산서 제출], 2021년 귀속 소득세  [세무조정계산서 제출] 또는 2021년 귀속 성실신고확인 [세무조정계산서 제출]을 클릭하고 회계프로그램에서 생성한 감리자료를 끌어온 후 [제출]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세무사회는 온라인 전산감리시스템의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회원을 위한‘동영상 사용 매뉴얼’도 제공하고 있다. 전산감리시스템 홈페이지 메인화면에서 ‘사용안내’를 누르면 전산감리시스템 사용법과 감리자료 생성방법을 안내하는 동영상이 재생되는데, 해당 영상만 보아도 쉽게 온라인 전산감리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박충원 감리이사는“감리자료 제출은 규정에 정한 회원의 의무사항이므로 반드시 제출기한내에 제출해야 하므로 감리자료를 제출하지 못한 회원은 이달말까지 홈페이지 전산감리시스템을 통해 소속지방세무사회로 제출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감리부본 제출이나 전산감리시스템 이용방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각 지방세무사회 또는 한국세무사회 감리정화조사팀(02-597-793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세무사신문 제830호(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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