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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방세무사회 

강민수 서울지방국세청장과 세정운영 위한 상호 협력방안 논의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김완일)는 지난달 27일 신임 강민수 서울지방국세청장을 예방하고 원활한 세정운영을 위한 양 기관의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강민수 청장은 “김완일 회장님을 비롯한 6천800여 세무사 여러분들께서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정운영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원활한 세무행정과 국가 재정 발전을 위해 많은 성원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인사말 했다.

김완일 회장은 “납세자가 겪는 불편사항과 세정 개선사항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도 수렴하고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소통의 기회가 확대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일선 세무서별 민간위원을 선임할 때 지역세무사회장이 추천한 세무사를 위원으로 위촉하면 납세자에 대한 민원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제안했다.

이어 김회장은 “최근 삼쩜삼으로 인해 정상적인 세무대리 서비스가 어려운 만큼 이로 인해 세무사와 납세자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국세청에서도 관심 있게 살펴봐주기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환담에는 서울지방세무사회 황희곤·이주성 부회장, 박형섭 총무이사가 참석했으며, 서울지방국세청에서는 박종희 성실납세지원국장, 권석현 부가가치세과장이 함께 했다.

 

 중부지방세무사회 

상임이사회 및 조세제도연구위원회 합동회의 개최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유영조)는 지난달 23일 2022회계연도 상임이사회 및 조세제도연구위원회 합동회의를 개최하여 ▲2022 추계 회원 세미나 연구자료 검토 및 리허설 ▲기타 사항 등을 논의하고 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 2022년 추계 회원 세미나에서 있을 조세제도연구위원회 연구자료 발표 리허설을 통해 상임이사회 구성원들과 발표 내용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영조 회장은 “위원님들이 바쁘신 와중에도 회원님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중부지방세무사회 세미나 연구자료에 많은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좋은 자료로 보답하고 노력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부산지방세무사회 

제2차 상임이사회 및 제2차 친목회이사회 개최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황인재)는 지난달 15일(목) 제2차 상임이사회와 제2차 친목회이사회를 개최했다.

황인재 회장은 "짧았던 추석 연휴가 끝나고 완연한 가을이 찾아왔다. 하반기에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2년간 치르지 못했던 체육대회, 골프대회, 송년회 등 행사가 많이 있으므로 회원들의 친목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말을 전했다. 또한, “공약사업 중 하나인 은행나무 세무사도 부산은행과 함께 진행 중이며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회원님들의 새로운 수익창출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상임이사 및 친목회이사 20명이 참석했다.

 

 인천지방세무사회 

인천지방세무사회·구주북부세리사회 화상 간담회 개최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김명진)는 지난달 16일(금) 인천 회관 회의실에서 일본 구주북부세리사회(회장 다케베 미치타카)와 화상 간담회를 갖고 양국의 조세제도 및 세무사제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 인천지방세무사회에서는 김명진 회장을 비롯해 총 19명이 참석했으며, 구주북부세리사회에서는 다케베 미치타카 회장을 비롯한 20명의 임원들이 참석했다.

김명진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양국이 우호 협력을 체결한 지 3년 만에 한일 양국의 국제교류 화상 간담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하루라도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내년에는 일본 구주북부세리사회를 방문하여 손을 맞잡기를 고대한다”라고 말했다.

 

 대구지방세무사회 

대구지방세무사회 포항 태풍 피해 성금 3,300만원 기탁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구광회)는 태풍 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지역 이재민의 피해 복구를 위해 지난달 21일 포항시청(시장 이강덕)을 방문하여 성금 3천3백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대구지방세무사회 드림봉사단 전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모금됐다.

구광회 회장은 “갑작스러운 태풍 피해로 실의에 빠진 포항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피해 복구가 신속하게 이뤄져 예전의 일상생활로 돌아가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성금 전달식에는 구광회 회장과 이재만 부회장, 김대경 총무이사, 김주호 이사, 김태현 포항지역회장, 편영곤 포항지역회 운영위원도 함께 참석하였다.

한편 금년 4월에는 경북 울진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경상북도에 성금 4,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대구·경북지역에 이웃돕기 성금을 지속적으로 전달하며 대구지방세무사회는 나눔을 실천하는 세무사회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광주지방세무사회 

제5차 임원회 및 제2차 확대임원회 개최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유권규)는 지난달 27일 2022회계연도 제5차 임원회 및 제2차 확대임원회를 개최하고, 10월에 있을 회원 수련회, 세무사랑 프로그램 기장실무 및 주식이동 컨설팅을 위한 비상장주식평가 회원희망교육에 대하여 토의하고, 국제교류간담회 개최에 대한 시코쿠세리사회가 제시한 의견을 논의했다. 특히 윤경도 고문은 “무엇보다 회원사무소 종사직원 양성 방안은 중요한 사안인 만큼 반드시 중·장기적 관점에서 모두가 고민하고 다각적으로 해결 방안을 찾아 나가야 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제안하고 집행부에게 당부했다.

유권규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시간 내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인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지방세무사회 

제1차 조세제도연구위원회의 개최

대전지방세무사회(회장 고태수)는 지난달 28일(수)에 2022회계연도 제1차 조세제도연구위원회(연구이사 이명식, 연구위원장 이순우)를 대전지방세무사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명식 연구이사, 이순우 연구위원장과 더불어 연구위원 5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수집된 27건의 세법령 개정 건의사항에 대하여 연구 및 열띤 토론을 거쳐 중복된 사항을 제외한 부부공동명의 재산 증여 시 증여세 과세표준신고, 농지의 비사업용토지 판정 기준 등을 포함한 25건의 세법령 개정 건의사항을 본회에 건의하기로 의결했다.

 

세무사신문 제829호(202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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