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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착한기업이 강하다’세무사회 사회공헌활동 주목지난달 15일“우리지역 우리가 살린다”…사회봉사·재난현장‘종횡무진’기사 게재

원경희 회장,“국가의 리더 단체로서 사회적 책임·역할 다할 것”강조

한국세무사회 사회공헌사업이 지난달 15일 아시아투데이 신문 ‘착한기업이 강하다’시리즈 코너에 33번째로 소개됐다.

아시아투데이는 �“우리지역 우리가 살린다”…사회봉사·재난현장 ‘종횡무진’』이라는 타이틀로 18면 전면을 할애해 한국세무사회 사회공헌활동을 보도했다.

아시아투데이는 “소비제품생산 대기업들이 사회공헌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동시에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고 있는 데 반해 한국세무사회는 소비자들과 직접 맞닿아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다방면의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면서 세무사회의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에 주목하고 이를 알렸다.

그러면서 한국세무사회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며 지난 2월 창단한 ‘세무사 드림봉사단’에 대해 “현재 7개 지방회의 지역세무사회 소속 회원 1천여 명이 상호 유기적으로 연계해 활동하도록 하는 등 시스템화된 봉사단 체계로 운영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지난 8월 중부지역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에 따른 수해복구지원사업에 ‘세무사들이여 모이자, 재난지역으로!’ 기치 아래 서울·경기·충청 등 수해가 발생한 지역으로 달려가 땀흘려 봉사한 활동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했다.

그 밖에 ▲대한적십자사 생명나눔 협약 ▲한국세무사회 공익재단 ▲무료 세무상담실 운영  ▲`사랑의 학교' 기증 사업 등 그동안 한국세무사회가 다방면으로 활동한 사회공헌 사업에 대해 보도했다.

원경희 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한국세무사회는 국가의 리더 단체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다”며 “올해 사회공헌의 주제는 ‘국민과 납세자들로부터 인정받고 존중받는 세무사’”라고 알렸다.

이어 “사회공헌 활동은 개인과 기업이나 단체, 국가 등 모두가 함께 해야 한다”며 “그래야 개인이 보람을 느끼게 되는 것은 물론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는 이제 세계를 리드해 나가는 나라가 돼 우리의 선진화된 제도와 기술을 전 세계에 알려 모두가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며 “우리와 재외동포들이 힘을 합쳐 대한민국을 빛내고 세계를 이끌어 간다면 명실상부한 사회공헌을 하게 되는 셈”이라고 밝혔다.

 

세무사신문 제829호(202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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