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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동정] 정구정 전 회장, 김진표 국회의장 예방

한국세무사회 제23대·27대·28대 회장을 역임한 정구정 전 회장은 21대 후반기 국회의장에 취임한 김진표 국회의장을 지난달 예방하여 세무사제도 발전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정구정 전 회장이 세무사법, 건설산업기본법, 고용산재보험법, 지방세기본법 등을 개정하여 공인회계사와 변호사는 세무사명칭을 사용할 수 없도록 하고, 공인회계사와 변호사의 세무사자동자격을 폐지하고, 공인회계사가 독점하던 기업진단업무와 노무사가 수행하는 고용산재보험사무 대행업무를 세무사도 할 수 있도록 하고, 경영지도사는 세무대리를 할 수 없도록 개정 법률안을 발의해 주는 등 정구정 전 회장이 세무사회 50년 숙원사업을 성취할 수 있도록 국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였다.

 

세무사신문 제828호(202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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