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회무 일반회무
2023년 세무캘린더·다이어리·수첩 접수 129만 부 돌파9월 20일까지 캘린더 등 주문 신청 기간 연장, 주문 신청 순서에 따라 12월 초까지 순차 배송

다이어리는 30부 이상, 벽걸이·탁상·수첩은 각 품목별 50부 이상 주문시 상호인쇄 가능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의‘2023년 세무캘린더·다이어리·수첩’접수가 129만 부를 돌파했다.

한국세무사회에서 제작하는 세무캘린더·다이어리·수첩은 세무사 회원들 뿐만 일반기업체에게도 인기가 많아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세무캘린더·다이어리·수첩’은 당초에 지난 8일까지 접수를 마감하기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미처 신청하지 못한 회원들의 주문신청 접수 요청에 따라 주문기간을 9월 20일(화)까지 연장했다.

2023년 한국세무사회 세무캘린더·다이어리·수첩은 세무캘린더(탁상용 기본형·고급형) , 세무캘린더(벽걸이1단·3단), 세무 다이어리(기본형·고급형), 세무 수첩(기본형·고급형)으로 구성돼있다.
탁상형 세무캘린더는 기본형과 고급형으로 나뉘는데, 기본형의 경우‘여행의 행복한 순간’을 주제로 여행의 풍경을 담고 있어 따뜻하고 행복한 기억을 자아낸다.

고급형의 경우 현대회화에서 길상(吉祥, Happiness)을 주제로 하여‘날자, 날자꾸나’라는 이름으로 고급스러움을 담고 있다. 또한, 세무일지·음력·절기를 표기하여 보는 이들의 편의성까지 고려했다.

벽걸이형 세무캘린더(1단·3단)에도 세무일지와 메모란, 음력, 전월·익월이 표기돼 사용자의 편의성을 증가시켰다.

세무 다이어리(기본형·고급형)는 세무일지, 월력, 일력, 각종 코드표, 공시지가, 관계기관 전화번호, 메모장, 지도, 지하철 노선도가 수록되어 있어 업무에 있어 편의성을 도모하고 다양한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다.

기본형과 고급형의 차이로는 기본형은 양장 제본으로 만들어지고, 고급형의 경우 스프링 제본과 더불어 고급스러운 종이 케이스가 제공된다.

세무 수첩의 경우도 기본형과 고급형으로 구분되는데, 기본형의 경우 세무일지, 월력, 일력 등 다이어리와 마찬가지로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를 담고 있다.

단, 주요 개정세법을 수록하므로 2023년 1월에 발간하여 1월 말에 배송 예정이므로 기본형을 선택할 때 유의가 필요하다.

고급형도 마찬가지로 주요세법을 요약하여 담고 있으며 월력, 일력 등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도 제공한다.

더불어, 인조가죽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휴대성을 강조하여 얇지만 고급스러운 포켓 디자인으로 만들어졌다.

2023년 한국세무사회 세무캘린더·다이어리·수첩은 낱개 구매를 하면‘한국세무사회’로 각인이 돼 제작된다.

다만, 세무 다이어리 고급형(30부 이상 주문 시 개별 상호 인쇄 가능)을 제외한 모든 제품은 50부 이상 주문하면 원하는 개별 상호로 인쇄하여 주문이 가능하다.

거래처 홍보, 선물 등의 다양한 목적으로 개별 상호로 인쇄하여 주문을 할 경우에는 다량 구매를 하면 좋으며 개별 상호 인쇄 주문은‘개별’로 주문을 해야 개별 시안 작성이 가능하니 이점을 꼭 유의해야 한다.

주문을 원하는 회원들은 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www.kacpta.or.kr)에서 한국세무사회 ID로 로그인 후 세무캘린더 배너 또는 팝업창을 클릭하거나 한국세무사회 캘린더 홈페이지(calendar.kacpta.or.kr)로 접속하면 주문이 가능하다.

단, 세무사회원의 경우 세무사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야한다.

주문 페이지로 접속하면 품목, 수량, 개별 상호 인쇄 시안 등도 확인이 가능하며, 마이페이지에서는 주문 내용, 결제정보, 영수증 조회와 출력도 가능하다.

배송비의 경우 물품 수령 시 수취인이 부담하며, 도서지역의 경우 추가 운임이 발생할 수 있다.
박연근 업무이사는“2023년 한국세무사회 캘린더 역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어 감사하다”라며 “회원들의 요청으로 접수 기간을 연장하였으니 주문을 원하는 회원의 경우 서둘러 접수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2023년 세무캘린더·다이어리·수첩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조세정보팀(02-597-2941)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세무사신문 제828호(2022.9.16.)

<저작권자 © 세무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무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