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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 제104회 전산세무회계 등 자격시험 전국 실시다음 달 전국 144개 고사장에서 동시 실시, 40,142명 접수

원경희 회장, 코로나19 상황 여전 차질없는 시험준비 당부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는 제104회 국가공인 전산세무회계 등 자격시험을 다음 달 2일 전국 144개 고사장에서 실시한다.

이번 104회 시험에는 지난 103회 시험 접수인원인 42,105명보다 다소 감소한 40,142명이 접수했지만 시험일이 일요일인 점을 감안하면 많은 인원이 시험에 접수했다.

시험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 울산, 원주, 춘천, 안양, 안산, 수원, 평택, 성남, 고양, 의정부, 청주, 충주, 제천, 천안, 당진, 구미, 포항, 안동, 창원, 진주, 김해, 전주, 순천, 여수, 익산, 제주 등 전국 144개 시험장에서 실시된다.

또한, 정부의 코로나19 거리두기 방침 변경에 따라 지난 103회 시험부터 다시 바뀐 체제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과 같이 3교시로 시험을 운영하며, 그동안 중단됐던 학교나 학원 등 교육기관의 단체 접수도 허용했다.

과목은 국가공인 ▲세무회계 1·2·3급 ▲전산세무 1·2급 ▲전산회계 1·2급 ▲한국세무사회 인증 기업회계 1·2·3급 총 10개 급수로 실시된다.

전산세무회계자격시험은 수험용프로그램인 KcLep(케이랩)을 이용하여  이론시험(30%)은 객관식 4지 선다형 필기시험으로, 실무시험(70%)은 PC에 설치된 전산세무회계프로그램을 이용한 실기시험으로 진행된다.

또한 세무회계자격시험 1급은 주관식, 2급은 객관식 4지 선다형 및 단답형, 3급은 객관식 4지 선다형 필기시험으로 실시하며, 기업회계자격시험 1급은 객관식 4지 선다형과 주관식 단답형, 2급 및 3급은 객관식 4지 선다형 필기시험으로 진행된다.

시험에 접수한 수험생들은 이달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7일간 수험표를 출력할 수 있다. 수험표 출력과 더불어 시험 장소, 수험번호, 수험생 유의사항 등도 미리 점검해야 시험 당일 불편을 없앨 수 있다. 합격자 발표는 10월 20일(목)부터 한국세무사회 자격시험 홈페이지(license.kacpta.o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합격 후에는 해당 자격시험 홈페이지에서 [자격증] - [자격증 신청]으로 자격증 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자격시험에 관한 공지사항과 일정 등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한국세무사회 공식 유튜브 채널인‘세무사TV’에서 ‘2022년 한국세무사회 국가공인 전산세무회계 자격시험 안내’영상을 통해서도 시험에 관한 유의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시험에 관한 유의사항 외에도‘세무사TV’는 자격시험에 대한 정보와 세무사가 직접 설명해 주는 기출문제 해설, 합격자들의 합격수기와 공부법 등 시험 준비에 도움이 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어 수험생들은‘세무사TV’채널을 이용하면 다양하고 알찬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올해 마지막으로 시행되는 시험인 제105회 국가공인 전산세무회계 등 자격시험은 12월 3일 진행될 예정이며 11월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접수할 수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국가공인 전산세무회계 등 자격시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자격시험팀(02-521-8398)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세무사신문 제828호(202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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