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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세무사랑Pro 활용한 세무사사무소 사무원 양성 교재 무상 배부특성화고등학교에 200권,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150권 각각 배부

세무사사무소 취업 희망하는 학생 및 구직자 교육자료로 활용될 것

한국세무사회는 세무사사무소에 취업할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세무사사무소 사무원 양성교재를 제작하고 전국 12개 특성화고등학교와 7개 여성새로일하기 센터에 총 350권을 무상 배부한다. 

이번에 배부될 세무사사무소 사무원 양성교재는 ‘세무회계프로그램을 이용한 기업결산 및 세무조정’으로 한국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인 ‘세무사랑Pro’의 활용법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저자는 세무사랑Pro 기초사용자를 위한 ‘세무사랑Pro 레시피’ 교육 강사로 활약하고 있는 손창용 세무사이다.

교재는 크게 ▲전산회계 원리 ▲부가가치세 전산실무 ▲원천징수와 연말정산 ▲법인세 세무조정 실무 ▲소득세 세무조정 실무의 5개 파트로 구성됐다. 1,40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교육교재는 전산세무회계 프로그램이라는 큰 틀을 전반적으로 이해하는 데 무리가 없게 제작됐다.

교재를 배부받은 특성화고등학교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해당 교재를 통해 세무사사무소 사무원 양성교육을 실시하게 되며, 세무사회는 이들 특성화고등학교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교육 수료자 중 세무사사무소 및 세무법인 취업 희망자를 파악해 세무사사무소 취업을 연계할 예정이다. 

원경희 회장은 “한국세무사회가 제작하는 세무사사무소 사무원 양성교육 교재를 통해 세무회계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과 구직자들이 세무사랑Pro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이들을 세무사사무소 취업으로 연계한다면 회원들의 인력난 해소는 물론 세무사랑Pro의 보급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교재 무상배부의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세무사회는 특성화고등학교와 맺은 `산학맞춤반 교육훈련 위탁협약'과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체결한 `세무사사무소 사무원 양성 업무협약'의 성실한 이행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교육교재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826호(202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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