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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세무사사무소 인력양성 위해 전국 17개 특성화고등학교와 업무협약 체결원경희 회장, “특성화고등학교의 우수 인재가 회원사무소에 취업하도록 연계해 인력난 해소에 도움 줄 것”

한국세무사회는 세무회계 우수인력 양성과 회원사무소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전국 17개 특성화고등학교와 지역세무사회를 연계하는 ‘산학맞춤반 교육훈련 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세무사회는 지난 2014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하여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 사업에 선정된 특성화고등학교와 산학맞춤반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업무협약을 통해 세무사회는 특성화고등학교와 해당 학교가 속한 지역의 지역세무사회를 연결해 학생들에게 교육훈련을 제공하고 세무사사무소 채용도 지원하며 회원사무소의 직원 인력난 해소와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의 육성 및 취업률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부산컴퓨터과학고등학교, 충북상업정보고등학교가 신규로 참여해 총 17개교 특성화고등학교와 협약을 체결했으며 지역별로 서울 3개교, 중부 3개교, 부산 3개교, 인천 2개교, 대구 1개교, 광주 1개교, 대전 4개교가 세무사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해당 지역의 지역세무사회와 함께 세무회계 분야 우수인력 양성에 나서게 된다. 

원경희 회장은 “산학맞춤반 교육훈련 위탁 협약을 통해 세무사 회원들은 사무소에 세무회계 분야 우수 인재를 채용함으로써 직원 인력난을 해소할 수 있고, 세무회계 분야로 취업을 원하는 학생들은 세무사 사무소로의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돼 상호 발전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국세무사회는 산학협력을 강화하여 직무분석을 통한 맞춤형 교육과정이 운영돼 우수한 인재가 계속적으로 양성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무사신문 제826호(202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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