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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제도창설 제61주년 기념식 다음달 6일 세무사회관에서 개최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내부행사로 진행

한국세무사회는 세무사제도창설 제61주년 기념식을 9월 6일 오전 11시부터 서초동 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세무사회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또다시 10만 명대를 넘어서는 추세로 회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이번 제61주년 제도창설기념식은 별도의 외부인사 초청 없이 내부행사로 치를 계획이다.

세무사회는 이번 행사에서 지난 61년간 이어온 세무사제도의 발자취를 소개하고 원경희 회장의 기념사와 역대 회장의 축사를 회원들에게 전한다. 또 세무사제도 발전에 공을 세우고 각종 회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세무사의 품위를 높이고 타 회원의 모범이 된 회원 60여 명에게 공로상을 수여한다. 

원경희 회장은 “주춤했던 코로나19 확진자 상승 추이가 최근 다시 높아지면서 아쉽지만 전 회원이 한곳에 모여 세무사제도창설 61주년을 축하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해 회직자를 중심으로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비록 모든 회원이 함께할 수는 없지만, 이번 행사가 세무사가 조세전문가이자 경제전문가로서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해 활동할 수 있는 근간이 되는 세무사제도 창설의 의미를 되새기고, 향후 한국세무사회가 세무사제도의 더 큰 발전을 위해 나아갈 길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무사회는 제61주년 세무사제도창설 기념식 당일을 전후로 일주일간 전국 1만5천여 세무사들이 참여하는 납세자 대상 무료세무상담도 실시할 예정이다.

 

세무사신문 제826호(202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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