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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한국세무포럼, `세무분야 플랫폼서비스에 관한 헌법적 연구' 주제로 개최오는 26일, 세무사회관에서 개최…관심 있는 회원 현장참여 가능
홍도현 세무사 좌장을 맡고 김상겸 교수가 발표자로 나서
서보국 교수, 차현숙 본부장, 함택동 연구원 지정토론자로 참여

한국세무사회는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한국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제23회 한국세무포럼을 개최한다.
제23회 한국세무포럼은 ‘세무분야 플랫폼서비스에 관한 헌법적 연구’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홍도현 세무사(한국세무사회 업무정화조사위원장)가 좌장을 맡는다.
발표자로는 김상겸 교수(동국대)가 나서며 서보국 교수(충남대), 차현숙 혁신법제사업본부장(한국법제연구원), 함택동 연구원(한국세무사회)이 지정토론자로 참여한다.
이번 포럼은 지난 22회 세무포럼과 같이 관심있는 회원들의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 관심 있는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발제와 토론을 듣고 질의응답을 할 수 있으며 참여방법은 8월 초 발송되는 공문을 참조하면 된다. 
세무사회에서는 코로나 감염추이가 연일 확산되는 추세인 만큼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진행할 계획이지만 정부의 코로나19 방역대책에 따라 추후 포럼 운영일정 및 참석인원 등은 제한될 수도 있다.
원경희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비대면 세무대행 서비스라는 명목으로 납세자를 현혹하거나 수임료 덤핑을 일삼는 세무플랫폼 사업자의 등장으로 세무대리시장이 교란되고 있는 상황이다”며 “이번 포럼 연구를 통해 납세자의 피해를 예방하여 세무대리 업무의 공공성 및 윤리성을 제고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포럼도 포럼 영상을 촬영하여 차후 한국세무사회 세무연수원 및 유튜브 ‘세무사TV’를 통해 회원과 일반 국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세무분야 플랫폼서비스에 관한 헌법적 연구'에 대한 발표자료는 한국세무포럼 개최 이후 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 「연구·상담 → 한국조세연구소 → 한국세무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무사신문 제825호(202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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