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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대 서울지방세무사회장에 김완일 세무사 재선서울지방세무사회, 지난 15일 제29회 정기총회 열고 제15대 서울회장 선거 결과 발표
기호 1번 김완일 후보 2,055표(54.5%), 기호 2번 이종탁 후보 1,716표(45.5%) 획득
김완일 후보와 함께 연대 부회장으로 출마한 황희곤·이주성 세무사 동반 당선

제15대 서울지방세무사회장에 김완일 세무사(현 서울회장)가 재선되며 2년 더 서울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연대 부회장에는 황희곤, 이주성 세무사가 당선됐다.


서울지방세무사회는 지난 15일 제29회 서울지방세무사회 정기총회를 열고 13, 14일 양일간 치러진 제15대 서울지방세무사회장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투표 결과를 발표한 서울지방세무사회 김기동 선거관리위원장에 따르면 이번 제15대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선거에 서울 회원 3,781명이 참여했으며, 무효표 10표를 제외한 유효표 3,771표 중 기호 1번 김완일 후보가 2,055표를 기호 2번 이종탁 후보가 1,716표를 각각 획득해 339표 차이로 기호 1번 김완일 후보가 당선됐다. 


김기동 선거관리위원장은 김완일 회장 당선자와 황희곤, 이주성 부회장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재선에 성공한 김완일 회장은 당선 인사말을 통해 “서울회장으로 더욱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지해준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성원과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앞으로도 열과 성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회원 여러분들이 컨설팅 업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세무실무컨설팅 책자를 더욱 알찬 내용으로 구성해 회원 여러분들께 제공하고 세무실무컨설팅 실무교육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회원 여러분들의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정 불편 사항에 대한 개선을 추진하고 예규판례 등 세무정보를 문자와 팩스로 계속해서 알려드릴 것”이라며 “또한 삼쩜삼 등 플랫폼 운영사가 불법세무대리 업무를 하지 못하도록 강경하게 대처하는 등 이번 선거를 통해 회원 여러분께 약속한 공약사항을 충실히 이행하는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서울지방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는 제15대 서울지방세무사회장 등 임원 선거 결과 발표와 함께 2021회계연도 회무보고 및 결산보고와 2022회계연도 세출예산안 보고 등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납세자 권익보호와 세정발전에 이바지한 회원에게 한국세무사회장 공로상,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서울지방국세청장 표창장, 서울지방세무사회장 감사장, 서울지방세무사회장 공로상 등을 시상했다. 

 

세무사신문 제822호(202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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