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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지방회 총회에 맞춰 6월 회원보수교육 실시원경희 회장, “6월 회원보수교육(2.5시간) 이수해야만 연간 8시간의 의무 이수시간을 채울 수 있어”
"대체 강의 없어 꼭 이수해야 하는 만큼, 총회와 투표에 참여하고 함께 수강하길”당부
서울회원은 세무연수원 홈페이지에서 `동영상 교육', 6개 지방회원은 총회 시 `집체교육'으로 보수교육 이수해야

한국세무사회는 전국 지방세무사회 정기총회 일정에 맞춰 6월 회원보수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6월 회원보수교육은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한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각 지방회 정기총회에 맞춰 현장 집체교육으로 진행된다. 


세무사회는 회원들이 소속 지방회 정기총회에 참석함과 동시에 보수교육까지 수강할 수 있도록 각 지방세무사회 정기총회와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집합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 교재는 총회 현장에서 직접 배부한다. 


하지만, 서울지방회 소속회원은 한국세무사회 세무연수원에 탑재된 동영상 교육을 통한 온라인 수강으로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서울지방회는 올해 제15대 임원 등 선거가 치러져 6월 15일 정기총회에서 개표 및 당선자 발표 등이 함께 진행되기 때문에 집합 교육 대신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한 것이다. 
아울러 서울 회원들은 6월 13일부터 14일 양일간 진행되는 투표에 참여하고 투표현장에서 이번 6월 회원보수교육 교육 교재를 배부받을 수 있다.


회원보수교육은 세무사법 제12조의6, 회칙 제10조에 근거해 진행되는 의무교육으로 세무사 회원이라면 누구나 1년간 총 8시간의 회원보수교육을 이수해야만 한다. 


특히, 이번 6월 회원보수교육(2.5시간)의 경우 다른 교육으로 대체되지 않는 만큼 총회와 함께 열리는 집합 교육에 참석해 교육을 수강하고, 서울 회원은 투표에 참여한 후 온라인을 통해 반드시 교육을 이수해야 의무교육 8시간을 충족할 수 있다.


만약 연간 8시간의 회원보수교육 이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징계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회원들은 소속 지방회에서 진행하는 회원보수교육의 실시 장소와 시간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일정을 잡아야 한다.


또한 집합 교육에 참석하는 회원은 교육 전 각 지방세무사회 사무국 직원들에게 ‘세무사회 맘모스’를 통한 신분확인을 한 후 ‘참석 확인증’을 받게 된다. 회원은 교육을 수강한 뒤에 반드시 ‘참석 확인증’을 다시 사무국 직원들에게 제출해야만 교육 이수가 인정되니 이 점도 유의해야 한다.


원경희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이 완화됨에 따라 올해부터 본회는 물론 각 지방세무사회의 정기총회가 이전과 같이 열릴 수 있게 돼, 회원들의 회원보수교육 수강 편의를 위해 각 지방세무사회 정기총회 일정에 맞춰 집체교육으로 6월 회원보수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모두가 바쁜 일정이겠지만 각 지방세무사회의 발전을 도모하는 자리인 총회가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주기를 바라며, 동시에 보수교육도 꼭 이수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이번 6월 회원보수교육은 대체 강의가 없어 회원 모두가 반드시 수강해야 하는 강의인 만큼, 많은 회원의 관심사인 부동산세제에 관한 주제로 교육을 구성했다”며 “이번 회원보수교육을 통해 회원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얻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세무사회는 회원들의 발전에 도움이 될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6월 회원보수교육의 강의 주제는 ‘달라진 부동산세제 쟁점사항과 핵심실무’로 이 분야의 전문가인 지병근 세무사가 강의를 맡아 진행한다. 지병근 세무사는 이번 강의에서 취득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관련 주요 개정사항과 회원들이 실무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핵심포인트를 중점으로 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세무사신문 제821호(202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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