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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 참석

원경희 회장이 지난 5월 10일 열린 제20대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 공식 초청받아 참석했다.

원경희 회장은 이날 취임식에 참석해 자리를 지키고 윤석열 대통령의 메시지를 경청하고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대한민국 발전을 함께 응원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후보자 시절 한국세무사회와 1만 5천 세무사의 메시지에 관심을 기울였다. 

특히 대통령 선거 기간 중이던 지난 2월 10일 열린 세무사 드림봉사단 출범식에 윤석열 대통령(당시 후보)이 직접 참석하여 세무사 드림봉사단의 출범을 축하하고,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우리나라 조세정의를 위해 애쓰는 1만 5천 세무사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바 있다. 

세무사 드림봉사단 출범식에서 원경희 회장은 한국세무사회 1만 5천 회원의 목소리를 담아 만든 정책제안서를 윤석열 대통령에게 직접 전달했고, 이를 받은 윤석열 대통령은  면밀히 검토해 추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취임식 참석 이후 원경희 회장은 “대한민국의 발전과 납세자 그리고 1만 5천 회원의 권익보호를 위해 정부에 한국세무사회의 목소리가 잘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지방세학회·한국지방세연구원 공동학술대회 축사

원경희 회장은 지난 13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한국지방세연구원 1층 강의실에서 한국지방세학회·한국지방세연구원이 공동개최한 2022 춘계 공동학술대회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이날 학술대회 주제는 `새정부 지방세 정책방향-부동산 관련세제'로 부동산 관련 취득세 변화와 평가, 부동산 보유세제의 평가와 정책방향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한국세무사회는 이번 공동학술대회의 후원기관으로서 이날 원경희 회장은 직접 참석해 공동학술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원경희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새 정부 출범 이후 지방재정과 지방세 분야에서 개선될 부분을 심도있게 다루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특히 종합부동산세와 재산세를 중심으로 현행 보유세제의 개선방향과 주택관련 취득세에 대한 법령개정 및 앞으로의 향방에 대한 연구는 학술적 가치뿐만 아니라 실무적으로도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공동학술대회를 계기로 우리 한국세무사회도 회원들이 국세를 넘어 지방세 분야에서도 납세자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세무사신문 제820호(202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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