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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한국세무포럼, `신탁세제의 현황과 향후 과제' 다룰 예정오는 18일, 세무사회관에서 개최…이전오 교수 발제, 손영철 세무사, 김병일 교수 토론

발제와 토론 전체 촬영한 영상은 한국세무사회 공식 유튜브 세무사TV에 탑재 예정

한국세무사회는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한국세무사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제20회 한국세무포럼을 개최한다.

제20회 한국세무포럼은 ‘신탁세제의 현황과 향후 과제’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김완석 석좌교수(강남대)가 좌장을 맡았다.

발제자로는 이전오 교수(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가 나서며 손영철 세무사와 김병일 교수(강남대)가 지정토론을 한다.

제20회를 맞이한 한국세무포럼은 매회 우리 사회의 이슈가 되는 조세정책에 관한 담론의 장을 마련하여 조세정책의 지향점과 방향성을 제안해주고 있어 조세 분야의 새로운 역할 모델을 구현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원경희 회장은 “한국세무사회는 국민의 납세부담이 발생하는 세법의 제정 및 개정에 대하여 불합리한 부분을 개선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며, “이번 제20회 세무포럼의 주제인 `신탁세제의 현황과 향후 과제'도 최근 신탁관련 세제가 자주 개편되면서 나타난 불합리한 점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라고 말했다. 이번 포럼도 코로나19 현황을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상황에서 개최되는 만큼 발제와 토론 참여자만이 현장에 참석하며, 한국세무사회는 포럼 영상을 촬영하여 차후 한국세무사회 세무연수원 및 유튜브 ‘세무사TV’를 통해 회원과 일반 국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신탁세제의 현황과 향후 과제’에 대한 발표자료는 한국세무포럼 개최 당일 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 「연구ㆍ상담 → 한국조세연구소 → 한국세무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무사신문 제820호(202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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