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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경희 회장, `아젠다S-33, 2022프로젝트' 추진 경과 및 향후 일정 발표세무사회, `세무사신문 호외 특집'(별지 호외면 참고)으로 회원들에게 아젠다S-33, 2022프로젝트 추진실적 안내
세무사법 개정, 세무사 드림봉사단 출범 등 총 7개 분야 33개 사업의 현재까지 실적과 향후 계획 담겨 있어
원경희 회장, “한국세무사회는 아젠다S-33, 2022프로젝트로 미래를 준비하며 회원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고 새로운 수익창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새로운 길 열 것”

한국세무사회는 1만 5천 회원에게 세무사 업계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더불어 한 단계 높아질 한국세무사회의 회원 서비스의 청사진을 그려낸 ‘한국세무사회 아젠다S-33, 2022프로젝트(이하 아젠다S-33)’의 구체적인 추진실적과 향후 계획을 공개한다.


[한국세무사회 아젠다S-33, 2022프로젝트 특집 호외면 참고] 

 

`아젠다S-33'은 원경희 회장이 제32대 집행부를 구성하며 만들어 낸 한국세무사회의 신규 사업 계획안으로 지난해 10월 제32대 집행부 출범식에서 공식 발표됐다. 


당시 원경희 회장은 "시대가 급속도로 변하면서 세무사 업계를 위협하는 새로운 변수들이 등장하고, 특히 코로나19 팬더믹이 발생하면서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비대면 환경의 발전이 비약적으로 이뤄지는 등 시대적 상황이 빠르게 변화한다”며 "이에 한국세무사회의 사업도 이제는 기존의 것을 따르는 것에 안주하지 않고 회원들에게 세무사 업계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아젠다를 제시하고 회원들의 사업이 잘 될 수 있도록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신개념 사업을 개발해야 할 때”라고 아젠다S-33의 도입 배경과 목표를 설명했다. 


‘아젠다S-33’은 크게 7가지 분야에서 33개의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제1호 아젠다는 세무사법 개정이었다. 2018년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으로 인한 입법공백을 해소하고 2004년부터 2017년 사이 자격을 취득한 변호사가 회계장부작성과 성실신고확인 업무를 할 수 없도록 해 세무사의 업역을 보호하기 위한 법 개정이 목표였다. 


다행히 제1호 아젠다인 세무사법 개정은 원경희 회장과 집행부 그리고 1만 5천 회원들의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아젠다S-33이 발표된 후인 지난해 11월 1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11월 23일 개정ㆍ공포되면서 완수됐다. 


세무사법 개정은 회원들의 업역을 보호하는 동시에 제1호 아젠다의 성공이라는 점에서 `아젠다S-33' 추진에 기분 좋은 출발을 상징하기도 했다.


또한 원경희 회장은 향후 세무사가 나아가야 할 패러다임으로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세무사'를 제시하며 아젠다S-33에 한국세무사회 세무사 드림봉사단 출범을 기획했다. 
세무사 드림봉사단은 국가에 재난, 재해 등 위기가 닥치면 세무사가 가장 먼저 달려가 손을 내밀어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돕겠다는 취지의 전국 1만 5천 회원이 참여하는 봉사조직이다. 


원경희 회장은 “대한민국의 경제발전과 함께 지난 60년 동안 ‘세무사’라는 전문자격사로서 국가와 국민으로부터 많은 수혜를 입었다”며 “우리 세무사가 국민에게 지금까지 받은 은혜를 되돌려주는 방법은, 전문자격사로서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며 세무사 드림봉사단은 그러한 선순환의 역할을 담당하게 될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후 한국세무사회는 지난 2월 10일에 세무사 드림봉사단을 발족했다. 
그리고 현재 세무사 드림봉사단은 대한적십자와 함께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를 통해 오는 6월까지 7만 세무사 가족이 헌혈에 동참해 국가 혈액 수급 위기를 타개하고 국민의 헌혈 참여 문화 확산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또 세무사 드림봉사단은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와 경북 울진지역의 복구를 위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천만원을 기부하며 `국민들로부터 인정받고 존중받는 세무사,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세무사'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밖에 아젠다S-33의 7개 분야 33개 사업의 추진실적 및 향후 운영계획은 이번호 세무사신문과 함께 발행되는 호외 특집면에 상세하게 안내돼 있다.

 

세무사신문 제818호(202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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