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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회동정]서울, 중부, 부산, 인천, 대구, 광주

서울지방세무사회

제19차 상임이사회 회의 개최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김완일)는 지난달 22일 서울지방세무사회 회의실에서 2021회계연도 마지막인 제19차 상임이사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회계연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또, ▲2월말 세입·세출 보고 ▲실적회비 명세서 제출 및 회비현황 ▲회원무료교육 및 직원희망교육 결과 ▲납세자의날 기념 무료세금상담 결과 ▲서울지방국세청 법인세 신고 간담회 개최 등에 대해 보고 받았다.
김완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인해 회원들과 직접 만나서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제공하기 위한 워크숍, 세미나, 집합교육 등을 실시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웠다”면서 “서울지방회는 그 동안 조세전문가로서의 전문성을 함양하고 세무서비스의 고급화를 위해 `세무컨설팅 교육'에 주력하고 회원들에게 교재와 동영상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해 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울지방회가 지난 2년 동안 6,500여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회무를 추진했다”면서 “앞으로도 회원여러분의 새로운 수익창출과 수익증대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중부지방세무사회

제10차 상임이사회 개최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유영조)는 지난달 17일 제10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회계연도 회계별 세출 예산(안) ▲동안산지역세무사회 설치 승인 신청 ▲강릉·울진 산불 피해 주민 돕기 성금 모집 운동(안) ▲외부위원에 대한 회원 추천 및 추인(안) ▲기타 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의결했다.

 

부산지방세무사회

제4차 상임이사회 개최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황인재)는 지난달 15일 제4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황인재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미크론 확산과 법인세 신고 기간으로 바쁜 와중에도 상임이사회에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 회의를 통해 좋은 의견을 개진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회계연도 지출예산(안)의 건 ▲지역세무사회 분할의 건 ▲세무사 드림봉사단 헌혈캠페인과 코로나 감염에 따른 법인세 신고기한 연장신청건 등 기타 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의결했다.
상임이사회에는 황인재 회장을 비롯해 김삼현 부회장, 강동우 총무이사 등 총 6명이 참석했다.

 

인천지방세무사회

2021회계연도 제12차 상임이사회의 개최 및 무료세무상담 진행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김명진)는 지난달 15일 인천지방세무사회관 회의실에서 2021회계연도 제12차 상임이사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상임이사회에서는 ▲2022회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동해안 산불피해 구호 성금 모금 ▲외부기관에 대한 회원 추천 등을 논의하고 의결했다.
또, 지난달 22일 인천지방세무사회관에서 관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2년 3월 무료세무상담을 진행했다.
인천지방세무사회 무료세무상담은 매월 넷째주 화요일 14시부터 17시까지 가능하며 방문 또는 전화(032-225-0489)로 상담 가능하다.

 

대구지방세무사회

경상북도 울진 산불 피해 지원 성금 기탁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구광회)는 이달 1일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울진 지역의 피해복구를 위해 대구지방세무사회 전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성금 2,500만원과 한국세무사회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1,500만원을 더한 성금 4,000만원을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에게 전달했다.
구광회 회장은 “산불 피해로 실의에 빠진 울진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구광회 회장과 이재만·김준현 부회장, 이규식 안동지역회장, 김선웅 안동지역회 간사가 참석했다.
한편, 구광회 회장은 지난달 10일 회원업무에 도움을 주고자 `고용을 증대시킨 기업에 대한 세액 공제 계산 사례' 책자를 직접 발간하고 회원들에게 무료로 배부했다.
구광회 회장은 “이 책자가 회원들의 고용증대 세액공제 업무에 지침서와 같은 역할을 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주지방세무사회

광주소상공인 주치의센터 업무협약 체결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유권규)는 지난달 21일 광주광역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광주광역시, (재)광주경제고용진흥원, 광주지방공인회계사회, 광주지방변호사회, 한국공인노무사회 광주전남북제주지회와 광주광역시 소재 골목상권 등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주소상공인 주치의센터’운영 참여 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코로나19 팬데믹, 온라인 거래 확대 등 변화된 경영 환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세무·회계, 노무, 법률, 마케팅 등 경영 전반을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정순오 부회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자료를 분석했을 때, 수익이 급감하고 폐업이 증가하는 추세로, 사업 시작을 망설이고 있는 것 같다”며 “광주소상공인 주치의센터가 소상공인을 살리고 도움을 주어 다시 소상공인의 경제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세무사신문 제817호(20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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