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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동안산·부산강서·계양지역세무사회 신설

한국세무사회는 국세청 직제개편에 의한 세무서 신설 등에 따라 다음 달 22일부터 3개의 지역세무사회를 신설 운영한다.

`국세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이 지난달 22일 공포·시행됨에 따라 동안산세무서, 부산강서세무서, 계양세무서가 4월 22일 개소한다. 이에 한국세무사회는 `지역세무사회는 전국의 세무서별 관할구역을 단위로 동 구역 내에 사무소를 둔 회원을 구성원으로 하여 설치한다’는 지방세무사회 등 설치 운영규정 제26조에 근거해 동안산·부산강서·계양지역세무사회를 기존 안산·북부산·북인천 지역세무사회에서 분리해 신설하게 된 것이다.

이로써 중부지방세무사회 소속 안산지역세무사회는 동안산지역세무사회와 안산지역세무사회로 분리되고, 부산지방세무사회 소속 북부산지역세무사회는 부산강서지역세무사회와 북부산지역세무사회로, 인천지방세무사회 소속 북인천지역세무사회는 계양지역세무사회와 부평지역세무사회로 나뉘어진다. 

이번 지역세무사회 추가 신설로 7개 지방세무사회 산하 지역세무사회는 기존 125개에서 128개로 늘어나게 됐다.

한편, 인천지역의 남인천세무서와 북인천세무서는 다음 달 22일부터 남동세무서와 부평세무서로 각각 명칭이 변경된다.

 

세무사신문 제816호(202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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