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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국가공인 전산세무회계 등 자격시험, 29,618명 응시세무사회, 공식 유튜브 `세무사TV' 통해 다양한 수험정보 제공해 수험생 편의 제고
원경희 회장, "세무회계 인재양성 위해 더 발전하는 전산세무회계 자격시험 될 것”

한국세무사회는 지난 13일 제100회 국가공인 전산세무회계 자격시험을 전국 123개 고사장에서 실시했다. 이번 자격시험에는 총 4만 4,342명이 접수했고 이 중 2만 9,618명이 응시했다.
제100회 자격시험의 합격자는 다음 달 3일(목)에 발표될 예정이며 한국세무사회 자격시험 홈페이지(license.kacpt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세무사회 국가공인 전산세무회계 자격시험은 지난 1999년에 처음으로 실시 됐으며, 2002년 국가공인 자격을 획득했다. 이후 100회 시험에 이르기까지 매년 30만 명이 넘는 수험생이 응시하는 세무회계 대표 시험으로 자리 잡았다.
한국세무사회는 전산세무회계 자격시험 수험생의 수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한국세무사회 공식 유튜브 채널인 ‘세무사TV’를 통해 시험 정보가 담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수험생들이 자격시험을 준비하는데 용이하도록 세무사가 직접 전산세무회계와 세무회계 그리고 기업회계의 기출문제를 풀이하는 ‘기출문제 분석 및 해설’ 영상을 탑재하고 있으며, 또 먼저 합격한 합격생의 공부 노하우가 담긴 합격수기 영상도 제공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2022년 전산세무회계 등 자격시험의 전체 일정과 시험 합격 혜택 등의 정보가 담긴 ‘2022년 전산세무회계 자격시험 안내’ 영상을 탑재해 수험생들이 미리 연간 수험계획을 구상할 수 있도록 했다.       


원경희 회장은 “이제 100회를 맞이한 전산세무회계 자격시험이 앞으로 더욱 발전하고 또 이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좀 더 편리하게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유튜브 콘텐츠를 다양화해 시험에 도움되는 자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수험생이 도움을 얻어 시험에 합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 시험인 제101회 국가공인 전산세무회계 등 자격시험은 4월 10일(일)에 치러질 예정이며 원서접수는 3월 10일(목)부터 3월 16일(수) 오후 6시까지 한국세무사회 자격시험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그밖에, 전산세무회계 자격시험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세무사회 자격시험팀(02-521-8398)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세무사신문 제814호(202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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